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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사흘 앞둔 13일 오후 부산 모 중학교에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가 도착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현장을 방문,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 운송 차량의 봉인을 해제하고 문답지를 차량에서 내려 옮기기도했다.
부산지역에서는 16일 59개 고사장에서 수험생 3만4,177명이 시험에 응시한다. 수험생들은 시험 당일 오전 8시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1교시 시험영역을 선택하지 않은 수험생도 이 시간까지 시험실에 입실하여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를 지급받고 수험생 유의사항을 들은 후,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대기실로 이동해야 한다.
시험은 오전 8시40분 국어영역을 시작으로 오후 4시32분까지 수학, 영어, 한국사 및 탐구 영역 순으로 진행된다. 5교시 시험영역인 제2외국어 및 한문을 선택한 수험생은 오후 5시40분까지 시험에 응시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