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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 검사 창구 마련

지역 농수산물의 안정성 검사 시간, 비용 및 행정절차 간소화 등 편의제공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11/27 [13:10]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영덕】이우근 기자= 영덕군 강구면 금호리에 소재한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일부터 농산물 안전성 검사 영덕 접수처를 마련했다.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은 경상북도 유일한 농산물 안전성 검사기관으로서 2010년 4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안전한 농산물 공급 및 친환경농산물⦁수출농산물⦁관행농산물 생산을 통한 품질 경쟁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국가중점 유해 물질 320종 성분 분석이 가능하다.


그동안 지역 농수산물 가공업체에서는 농산물 안정성검사를 타 지역에 의뢰 해오던 것을 농산물 안정성 검사 영덕 접수처를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영덕로하스수산식품센터에 마련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안전성 검사의뢰의 시간과 비용 및 행정적 절차를 간소화 할 수 있게 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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