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018 드론쇼 코리아 25일 개막..100개사 344부스 역대 최대 참여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8/01/22 [14:21]

 

▲ 2018 드론쇼 Korea (C) 배종태 기자

 

아시아 최대 드론축제인 ‘2018 드론쇼 코리아가 100개사 344부스, 1만3천㎡의 역대 최대 규모로 25~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드론산업의 글로벌 리더 6개국 40명이 연사로 나서 4차산업 혁명의 주역인 드론산업의 비전과 전략, 미래기술 과제들을 제시할 예정이다.

올해 드론쇼는 공공분야에서의 드론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또한 실질적인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 신설해, 최근 드론의 새로운 활용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공간정보 분야를 소개한다.

 

40명의 글로벌 리더가 연사로 참여하는 콘퍼런스는, 지난해 선보였던 공공수요세션에 이어, 올해는 방재, 기상, 농업, 수산, 인프라 및 국유재산관리 등의 분야로 범위를 넓혀 드론의 활용 가능성과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공간정보, AI, 안티드론, 관제시스템 등 본격적인 드론의 활용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기술을 조망하는 ‘미래기술 세션’, 바다로 나아간 드론의 확장성과 해양수도 부산의 도시관리에 활용되는 드론을 소개하는 ‘해양드론/해양도시관리 세션’, 다양한 드론의 실제 활용사례를 선보이는 ‘콘텐츠, 활용 세션' 등으로 구성된다.

 

인텔의 드론부문 전략이사인 트리파드 밥티스트(Tripard Baptiste)와 ‘NASA’의 항공연구담당 신재원 국장보가 해외 기조연사로 참여하여 드론에 관한 국제적인 시각과 기술 동향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시는 드론산업에 대한 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할 수 있는 ‘드론산업 규제개선 신고 센터’를 운영한다. 아울러, 드론산업의 저변확대와 건전한 드론 레저문화의 정착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는 드론 콘텐츠 어워즈(영상, 사진), 드론클래쉬, e드론레이싱, DIY 및 코딩 교육, 참가업체 체험프로그램 등의 교육 &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다.

 

한편, 올해 처음으로 육군에서 드론과 로봇이 주축이 되는 유무인 복합전투체계인 드론봇 전투체계를 전력화하기 위해 민간의 우수한 기술을 적용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많은 장병이 참석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