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동연 양산시장이 넥센타이어 등의 업체를 방문, 현장 애로점을 듣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
양산시는 현장행정을 통해 기업체 애로 해소에 적극 나섰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지난 5일 양산일반산업단지내 기업체 관계자와 상공회의소,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했다.
이날 나 시장은 한신모방, 넥센타이어, 써테크 등의 기업을 방문, 최근 양산일반산업단지내 노후 오.폐수관로의 통수능력부족으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점을 듣고, 우선적으로 추경예산을 확보한 후 관로교체를 조속 검토하도록 지시하며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산업단지내 주차공간부족 문제에 대해 효충교인근 폐도로부지의 주차공간을 활용방안으로 제시하고, 갓길주차 등으로 야기되는 사고위험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안을 내 놓기도 했다.
나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해 양산비즈니스센터, 혁신지원센터 건립 등 기업지원 인프라 확충 사업과 중소기업 자금, 일자리 안정자금 등 적극적인 지원을 다 할 것"이라며 "기업체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