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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철 전 부산일보 편집부장 울진군수 출마선언

"도약하는 울진, 주민들이 보다 잘사는 울진 만들어 가겠다"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8/03/14 [17:18]

▲ 울진군수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강진철 전 부산일보 편집부장 (C)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강진철 전 부산일보 편집부장이 136.13지방선거 울진군수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울진문화원 회의실에서 있은 울진군수 후보 출마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강 전 편집부장은 “10년 전 고향 울진으로 귀향해 울진군 발전과 군민의 삶이 나아지는 방안을 많이 공부하고 준비했다공정과 동행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정치 사람 중심의 행복한 복지울진군 조성 품격 있는 새로운 울진문화 창달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강 사무국장은 부산일보 편집부장을 지낸 경험과 울진지역을 소상히 파악한 경험 등을 바탕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울진, 주민들이 보다 잘사는 울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울진군을 새로운 희망의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6.13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울진군수 후보로 출마키로 했다"고 말했다.

강 전 편집부장은 또 "지금의 풍요의 생활을 만들어낸 어르신, 위기의 조국을 굳건히 지켜낸 순국선열, 사회민주화를 위해 싸워온 민주주의 등 우리 모두가 일궈낸 땀 흘린 역사를 가슴에 새겨 울진군을 전국 최고로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강 전 편집부장은 울진고등학교와 대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를 마쳤으며 부산일보 편집부장과 울진원전민간환경감시위원회 운영위원장과 울진군축제발전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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