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이성대 후보는 27일(화) 오전 11시 더불어민주당 여의도 중앙당사 2층에서 열린 ‘전국직능대표자회의 연석회의'에 참석했다.
![]() ▲ 이성대 후보는 이 날 행사에서 "자질과 적성에 맞는 청소년들의 직업설계 및 교육정책개발을 위해 각계 전문 직능인들의 교육 참여와 교육공동체 구성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직능인들의 관심과 성원, 협력을 호소하여 많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과 호응을 얻어낸 소중한 자리"로 평가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이 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안민석 의원을 비롯하여 17개 시도당 직능위원장, 직능단체 임원 및 154개 부문위원장 등 수백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축사에 나선 추미애 대표는“오는 5월 9일이면 촛불 대선 승리 1주년이 되는 날이다”며, “우려속에 개최된 평창올림픽은 대한민국의 저력을 전 세계인에게 보여준 성공적인 올림픽으로 우리 국민은 그 반전의 주역”이라고 평가했다.
추 대표는 “오는 4월 남북정상회담, 5월 북미 정상회담은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가 직결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6.13 지방선거에서 지방 적폐세력과 그 엄호세력을 심판해달라”고 호소했다.
추미애 대표는 “역사속에 진실이 은폐되는 것은 역사 앞에 죄를 짓는 부끄러운 일이며, 제주 4.3 진상규명 특별법 발의를 통하여 그 진실을 밝히는 것은 국가가 당연히 나서야 하는 일”이라고 그 당위성을 역설했다.
![]() ▲ 추미애 대표(사진 왼쪽)는 “오는 4월 남북정상회담, 5월 북미 정상회담은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가 직결되는 중대한 역사적 사건”이라고 강조하며 “6.13 지방선거에서 지방 적폐세력과 그 엄호세력을 심판해달라”고 호소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아울러 추 대표는“근로자에게 최저임금 보장으로 희망을 주고, 토지공개념을 도입하더라도 독일, 덴마크, 스위스처럼 잘살 수 있다.”며,“'중산층이 잘사는 강한 대한민국이 문재인정부의 목표이기에 6.13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위해 전 당원들과 직능인들의 지지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어 등단한 전국직능대표자회의 안민석 의장은 “'섬기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직능위원회를 맡았다”며, “6월13일은 문재인 정부 1년에 대해 심판받는 날이 아니라 적폐세력이 심판받는 날로 만들어 전 당원들과 직능인들의 단합된 성숙한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 ▲ 안민석 의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은 “'섬기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직능위원회를 맡았다”며, “6월13일은 문재인 정부 1년에 대해 심판받는 날이 아니라 적폐세력이 심판받는 날로 만들어 전 당원들과 직능인들의 단합된 성숙한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한편, 이 날 서울시교육감 이성대 후보는 직능을 배우고, 직능인들의 고견을 듣기위해 참석한 자리에서 평소 선후배관계(서울대 사범대)로 친분이 두터운 안 의원을 비롯하여 직능단체 협회장, 임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교육정책 특히 직능부문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
이성대 서울시교육감 후보는 특성화고 문제 등 교육계가 안고 있는 여러 현안에 대해 직능 단체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정책적 대안을 청취했다.
특히 이성대 후보는 이 날 행사에서 "자질과 적성에 맞는 청소년들의 직업설계 및 교육정책개발을 위해 각계 전문 직능인들의 교육 참여와 교육공동체 구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후보는 직능인들과 소통의 자리를 통하여 얼굴을 알리고 관심과 성원, 협력을 호소하여 많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과 호응을 얻어낸 소중한 자리로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