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명의 학생도 포기할 수 없는 교육자로서의 고뇌와
교육의 봄날을 위한 큰 스님의 가르침을 듣는 뜻 깊은 자리였다.
서울시 촛불교육감 이성대 예비후보는 30일(금)오후 2시, 평화재단(서울시 서초동 소재)을 이끌고 있는 법륜 스님을 내방했다.
![]() ▲ 촛불교육감 이성대 후보(사진, 왼쪽)는 “그간 교육자로서 걸어 온 길과 앞으로 교육감으로서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법륜스님의 가르침과 자애로운 말씀을 통해 서울시 교육감이되면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중심의 교육을 펼쳐 보이겠다”고 굳은 결의를 다짐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일찍이 법륜 스님은 1988년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해 지도법사로서 수행지도와 사회운동가, 구호운동가, 환경운동가, 대북 전문가이기도 하다. 현재 법륜스님은 통일 연구·교육기관인 평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법명은 법륜(法輪), 법호는 지광(智光)이다.
이 날 법륜스님과의 만남에서 이성대 후보는,“평소 대중들의 고민을 듣고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큰 스님의 멘토링에 대해 깊은 경의를 표하며 매년 일만 여명의 학생들이 스스로 학교를 떠나는 안타까운 교육현실에 대하여 법륜스님과의 만남을 통해 법륜 스님의 고견”을 구했다.
![]() ▲ 법륜 스님은 1988년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해 지도법사로서 수행지도와 사회운동가, 구호운동가, 환경운동가, 대북 전문가이기도 하다. 현재 법륜스님은 통일 연구·교육기관인 평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법명은 법륜(法輪), 법호는 지광(智光)이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이 후보는 법륜스님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30년 동안 현직교사로 몸담고 있으면서 학생들이 행복하지 않은 지금의 교육에 대해 스승으로서, 단 한명의 학생도 포기할 수 없는 교육자로서의 고뇌를 내보였다.
촛불교육감 이성대 후보는“그간 교육자로서 걸어 온 길과 앞으로 교육감으로서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법륜스님의 가르침과 자애로운 말씀을 통해 서울시 교육감이되면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중심의 교육을 펼쳐 보이겠다”고 굳은 결의를 다짐했다.
이성대 후보는 “봄날의 기운만큼 향기롭고 뜻깊은 만남이었고, 이후에도 아낌없는 조언과 자문을 구하는 이 후보의 진심어린 당부의 말씀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만남은 이성대 후보의 역작인‘들꽃처럼 피어나라 교육의 봄날’을 법륜스님께 직접 증정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이번 만남은 바쁜 일정에도 흔쾌히 시간을 내주신 법륜스님의 도량으로 이루어진 뜻깊은 자리였다. hpf21@naver.com
![]() ▲ 서울시 촛불교육감 이성대 예비후보는 30일(금)오후 2시, 평화재단(서울시 서초동 소재)을 이끌고 있는 법륜 스님을 내방했다. (사진, 이성대 후보 공보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