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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감 이성대 예비후보, 평화재단 이사장 법륜스님 내방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중심의 교육을 펼치겠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3/30 [16:11]

단 한명의 학생도 포기할 수 없는 교육자로서의 고뇌와

교육의 봄날을 위한 큰 스님의 가르침을 듣는 뜻 깊은 자리였다.

 

서울시 촛불교육감 이성대 예비후보는 30일(금)오후 2시, 평화재단(서울시 서초동 소재)을 이끌고 있는 법륜 스님을 내방했다.

 

촛불교육감 이성대 후보(사진, 왼쪽)는 “그간 교육자로서 걸어 온 길과 앞으로 교육감으로서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법륜스님의 가르침과 자애로운 말씀을 통해 서울시 교육감이되면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중심의 교육을 펼쳐 보이겠다”고 굳은 결의를 다짐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일찍이 법륜 스님은 1988년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해 지도법사로서 수행지도와 사회운동가, 구호운동가, 환경운동가, 대북 전문가이기도 하다. 현재 법륜스님은 통일 연구·교육기관인 평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법명은 법륜(法輪), 법호는 지광(智光)이다.

 

이 날 법륜스님과의 만남에서 이성대 후보는,“평소 대중들의 고민을 듣고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큰 스님의 멘토링에 대해 깊은 경의를 표하며 매년 일만 여명의 학생들이 스스로 학교를 떠나는 안타까운 교육현실에 대하여 법륜스님과의 만남을 통해 법륜 스님의 고견”을 구했다.

 

법륜 스님은 1988년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해 지도법사로서 수행지도와 사회운동가, 구호운동가, 환경운동가, 대북 전문가이기도 하다. 현재 법륜스님은 통일 연구·교육기관인 평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법명은 법륜(法輪), 법호는 지광(智光)이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후보는 법륜스님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30년 동안 현직교사로 몸담고 있으면서 학생들이 행복하지 않은 지금의 교육에 대해 스승으로서, 단 한명의 학생도 포기할 수 없는 교육자로서의 고뇌를 내보였다.

 

촛불교육감 이성대 후보는“그간 교육자로서 걸어 온 길과 앞으로 교육감으로서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법륜스님의 가르침과 자애로운 말씀을 통해 서울시 교육감이되면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중심의 교육을 펼쳐 보이겠다”고 굳은 결의를 다짐했다.

 

이성대 후보는 “봄날의 기운만큼 향기롭고 뜻깊은 만남이었고, 이후에도 아낌없는 조언과 자문을 구하는 이 후보의 진심어린 당부의 말씀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만남은 이성대 후보의 역작인‘들꽃처럼 피어나라 교육의 봄날’을 법륜스님께 직접 증정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이번 만남은 바쁜 일정에도 흔쾌히 시간을 내주신 법륜스님의 도량으로 이루어진 뜻깊은 자리였다.  hpf21@naver.com       

 

서울시 촛불교육감 이성대 예비후보는 30일(금)오후 2시, 평화재단(서울시 서초동 소재)을 이끌고 있는 법륜 스님을 내방했다.  (사진, 이성대 후보 공보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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