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민 여러분과 머리를 맞대고 소통하면서 과천시 현안 해결책을 찾아 가겠다.
이홍천 과천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3일 오후 4시, 그레이스 호텔(과천시)7층에서 당원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과천시장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 이홍천 후보는 “지난 8년 동안 의정 활동을 해오면서 꿈꿔왔던 과천시 미래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과천시장 선거에 출마를 하게 됐다” 며, “여러분의 힘으로 시장에 당선되면 과천시의 최대 현안인 과천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과 과천 화훼종합센터 건립사업 등을 임기 내에 완료할 것”이라고 밝힐 때 우레와 같은 박수가 쏟아졌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과천시의회 윤미현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개소식에는 과천.의왕지역 신창현 국회의원이 축사에 나서 이홍천 후보를 격려했다.
빼곡이 들어찬 청중을 향하여 신창현 의원은 “이 후보를 격려하는 이유를 첫째, 이홍찬 후보는 근면성실하다”고 추켜세웠다.
![]() ▲ 과천시의회 윤미현 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개소식에는 과천.의왕지역 신창현 국회의원이 축사에 나서 이홍천 후보를 격려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신 의원은 “지난 30여여년 동안 정부청사에 의지하여 과천시가 먹고 살았는데 정부청사가 세종시로 이전하여 과천시내 식당들이 파리가 날리고 있다”며, “이 후보가 시장이 되면 과천 정부청사 내 구내식당을 폐쇄하여 지역내 상권을 살릴 수 있도록 지지해달라”고 호소할 때 박수가 터져 나왔다.
둘째, “이 후보는 수도권 어디에도 없는 청계산 관광단지를 개발할 것이다”고 격려했다. 그는 “과천시에는 경마장,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랜드, 국립과학관 등에 연간 1천2백만 관광객이 아침에 과천에 왔다 저녁에 가면서 과천에는 쓰레기만 버리고 간다“며, ”준비된 시장, 이홍천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열변을 토했다. 신창현 의원은 ”경험은 돈으로 살 수 없다“며, ”누구보다 과천시를 잘 알고 있는 이 후보가 무사안일에 빠진 관료사회에 행정개혁을 단행하여 과천지역 경제를 살려 낼 적임자“라고 열변을 토했다.
셋째, 과천시가 원하는 사람은 ‘과천을 과천답게, 준비된 시장후보’ 인 이 후보야말로 생태환경전문가로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과천시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추켜세웠다.
마지막으로 “눈은 마음의 창이다”며, “눈빛만 보아도 무엇을 할 것인지를 아는 사람으로 호흡이 잘 맞는다”고 작심하듯 격려발언을 할 때 비좁은 공간에 “이홍천! 신창현! 연호가 박수와 함께 쏟아져 열기를 더했다.
![]() ▲ 신창현 의원은 "과천시가 원하는 사람은 ‘과천을 과천답게, 준비된 시장후보’ 인 이홍천 후보야말로 생태환경전문가로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과천시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추켜세웠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과 화훼종합센터 건립사업-임기 내 완료하겠다.
이어 등단한 이홍천 예비후보는 “지난 8년 동안 의정 활동을 해오면서 꿈꿔왔던 과천시 미래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과천시장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 며, “여러분의 힘으로 시장에 당선되면 과천시의 최대 현안인 과천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과 과천 화훼종합센터 건립사업 등을 임기 내에 완료할 것”이라고 밝힐 때 우뢰와 같은 박수가 쏟아졌다.
![]() ▲ 이홍천 과천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3일 오후 4시, 그레이스 호텔 7층에서 당원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과천시장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이 후보는 “과기부 이전에 대한 정부지원 대책과 레저세 하향비율 조정, 감소된 교부세 등을 중앙정부와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겠다”며, “과천시 현안은 시장 혼자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존경하는 과천시민 여러분과 머리를 맞대고 소통하면서 해결책을 찾아 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현재 과천 지식정보타운과 뉴스테이 사업 개발로 과천시는 기회와 위기를 동시에 맞고 있다”며, “주암동 뉴스테이 사업은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백지화 상태에서 재설계해 과천시 문화와 정서가 담긴 도시로 개발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hpf21@naver.com
![]() ▲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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