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거 공간을 확보하여 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예비후보 1차 컷오프를 통과한 홍순권 후보는 23일, "화성을 화성답게 사람중심의 화성을 만들기 위해 기업과 자영업, 농어민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야심찬 정책을 발표했다.
![]() ▲ 홍순권 후보는 “화성시민의 열화와 같은 지지와 성원으로 제가 화성시장이 되면, 다시 과거의 화성처럼 우리의 수산물이 전국적인 특산품이 될 수 있도록 바다환경을 보호하고 어패류, 갑각류, 해초류 등의 양식에 대하여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지원을 통하여 화성의 바다가 다시 살아나 풍요롭고 청정한 바다가 되도록 하겠다”는 원대한 화성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사진, 홍 후보 개소식 중에서)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홍순권 후보는 “지리적 여건과 토지가격 등의 이유로 수많은 공장들이 화성으로 몰려오고 있다”며, “그러나 친 기업 정책의 부재, 각종 규제와 인허가 기간의 장기화, 고용 인력의 부족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 등이 우리 지역으로 처음 취업하는 경우 주거와 교통수단 준비를 위해 2-3년을 일해도 목돈을 모을 수가 없어 취업을 꺼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홍 후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 주거공간을 확보하여 처음 취업하는 청년들에게 최초 2년간 보증금과 월세는 받지 않고 관리비만 낼 수 있게 하고 정부와 경기도에서 하는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빠른 시일 내에 종자돈을 마련하여 안정적인 취업형태를 유지하고 우리 시에 장기 거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파격적인 정책을 발표했다.
그는 “이 공공 주거공간은 중앙정부 프로그램과 연계, 국공유지의 활용, 참여 건설기업에게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하여 추가 예산이나 고정비용을 최소화 하여 실행하겠다.”는 야심찬 공약을 내놓았다.
![]() ▲ 그는 “이 공공 주거공간은 중앙정부 프로그램과 연계, 국공유지의 활용, 참여 건설기업에게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하여 추가 예산이나 고정비용을 최소화 하여 실행하겠다.”는 야심찬 공약을 내놓았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만들어 기술지도와 첨단기술 교육지원
홍순권 후보는 “기술의 발전 속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지만 우리 지역의 많은 기업들이 규모가 작고 연구 인력이 부족하여 신기술 개발과 첨단 기술 접목에 취약할 뿐만 아니라 미래의 기술과 산업에 대한 예측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를 지원하기 위하여 연구소 연구원, 대학교수, 대기업 기술담당 임원 등으로 근무하고 은퇴한 분들을 모셔서 중소기업 기술지원단을 만들어 기술지도와 첨단기술에 대한 교육을 하여 국제경쟁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기업의 애로사항 중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규제와 인 허가이다”며, “특히 인허가 단계에서 조례나 규제로 인해 불규칙 개발, 과도한 절토로 인한 경관 침해, 시설미비로 준공 지연(예: 화남산업단지의 경우 시설 미비로 10년이 넘도록 준공이 안 되고 있음)수변경관지구, 염전보전지구, 농림지역 등 3중 규제로 규제남발 및 개발행위 중단 상태 등이 오랜 기간 방치된 것도 있다”고 주장했다.
인허가의 규정 잘못 적용과 첨부서류 미비로 반려되어 지연되는 경우 해당 공무원의 성과 점수를 감점하고 반대로 민원편의를 우선으로 해결 한 경우 가점하여 공무원 스스로 민원인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 자세로 임하도록 하겠다.
그는 “앞으로는 인허가 단계에서 용역회사 뿐만 아니라 신청인도 적극 참여하여 정상적인 개발형태를 도출하고 사전에 공동검토를 통해 구비서류 미비나 규정을 잘못 적용하여 민원이 반려되는 것을 방지하고 이미 발생한 것에 대해서는 특별 규정이나 종합 심의를 거쳐 정상화 하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특히 민원이나 인허가의 규정 잘못 적용과 첨부서류 미비로 반려되어 지연되는 경우 해당 공무원의 성과 점수를 감점하고 반대로 민원편의를 우선으로 해결 한 경우는 가점하여 공무원 스스로 민원인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 자세로 임하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 ▲ 홍 후보는 “특히 민원이나 인허가의 규정 잘못 적용과 첨부서류 미비로 반려되어 지연되는 경우 해당 공무원의 성과 점수를 감점하고 반대로 민원편의를 우선으로 해결 한 경우는 가점하여 공무원 스스로 민원인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 자세로 임하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그는 “화성시에는 드넓은 농토와 농민이 있다. 곧 식량무기 시대가 도래한다. 특히 인공지능기술의 도입, 사물인터넷, 로봇의 보급 등이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어 공업분야의 고용이 대거 축소되고 공장, 기계(예 : 우버 자율주행 차량운행 확대 시 자동차가 90% 까지 줄어 듬)등도 더 이상 늘릴 필요가 없게 된다. 온실가스를 식물의 먹이로 전환하고(탄소동화작용), 수도작과 같은 수생식물은 수많은 수생식물과 곤충, 물고기 등이 생존하는 환경의 지킴이다. 우리시는 이 문제를 환경부 등과 협의하여 농민과 농토가 환경에 미치는 순기능에 대한 보상책을 마련하겠다.”며, “직불금 이외에 환경 개선금 지원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 홍후보는 "온실가스를 식물의 먹이로 전환하고(탄소동화작용), 수도작과 같은 수생식물은 수많은 수생식물과 곤충, 물고기 등이 생존하는 환경의 지킴이다. 우리시는 이 문제를 환경부 등과 협의하여 농민과 농토가 환경에 미치는 순기능에 대한 보상책을 마련하겠다.”며, “직불금 이외에 환경 개선금 지원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홍순권 후보는 “이제 농사도 스마트 시대가 왔다. 스마트농업과 자연 순환 농법을 개발 보급하고, 지역별 대표 브랜드 농업 가공품을 개발하여(예: 조개껍질 이용 재배한 청배추 김치, 포도를 이용한 가공제품 등)지역 브랜드 상품으로 개발하여 국내시장은 물론 수출을 통한 소득증대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 ▲ 홍순권 후보는 “스마트농업과 자연 순환 농법을 개발 보급하고, 지역별 대표 브랜드 농업 가공품을 개발하여(예: 조개껍질 이용 재배한 청배추 김치, 포도를 이용한 가공제품 등)지역 브랜드 상품으로 개발하여 국내시장은 물론 수출을 통한 소득증대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사진, 홍 후보 공보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홍순권 후보는 “화성시는 방대한 해안선과 갯벌을 가지고 있다”며, “화성시민의 열화와 같은 지지와 성원으로 제가 화성시장이 되면, 다시 과거의 화성처럼 우리의 수산물이 전국적인 특산품이 될 수 있도록 바다환경을 보호하고 어패류, 갑각류, 해초류 등의 양식에 대하여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지원을 통하여 화성의 바다가 다시 살아나 풍요롭고 청정한 바다가 되도록 하겠다”는 원대한 화성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