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아시아세일링위크 (C) 배종태 기자 |
부산 바다 위에 요트 경기의 향연이 펼쳐진다. ‘2018 부산 아시아세일링위크’가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수영만 앞바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7~29일까지 25ft 이상의 크루저요트대회인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4.27.~4.29.)와 딩기요트 대회인 부산시장배 전국요트대회(5.4~5.6)가 함께 개최되며, 부산요트협회 주최, 아시아세일링위크 조직위원회 주관, 부산시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요트협회가 후원하고 있다.
아시아세일링위크의 메인행사인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올해 13회째를 맞이하는 대회로, 한국, 일본, 러시아 등 12개국에서 총 50여개팀, 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수영만 앞바다를 화려하게 수 놓을 예정이다.
특별 이벤트로 외국의 전문 세일러들이 참가하여 동일한 6척의 배로 실력을 겨루는 K30 종목이 추가되어 전문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국내 최대 딩기요트 대회인 부산시장배전국요트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이상, 딩기요트 경력 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순위경쟁 경기로 아마추어의 열띤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대회기간 동안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SNS 홍보 이벤트를 통해 요트경기를 바다위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관람정 무료 탑승 체험의 기회가 제공하고, 요트대회 외에도 해양영화상영, 해양스포츠 육상체험, 대회사진전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