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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1년 살아보기를 한 작가 박선정. 그는 이미 6년간 살고 있다. Author Park Sun-jeong want to Live in Jeju for One Year 作家の朴スンジョンは済州(チェジュ)に1年間住みたい.言います。しかし,彼女はすでに6年間住みでいます.
책을 펼치면 제주가 그리워질 만큼 정성의 사진과 글이 가득하다. If you open a book, you will miss Jeju. 本を開くと済州道(チェジュド)が恋しくなる.
매일 제주의 이곳 저곳을 그냥 지나치지 않은 사진 Pictures that move around Jeju every day 毎日移動する済州(チェジュ)の絵
그녀의 책을 덮는 순간 제주로 달려가고 싶어질 것이다. The moment you closed her book
彼女の本を閉じた瞬間 제주를 사랑하지 않고는 결코 낼 수 없는 책. 이 책을 독자에게 권한다. A book that can never be published without loving Jeju 済州(チェジュ)を愛さないと出版できない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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