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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MB, 오리발보다 반성문을 국민께 드려야”

무려 16개 혐의 재판중인 피의자, 자기합리화와 오리발로 일관한 최악의 변명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5/23 [16:25]

장정숙 대변인,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듯 자신의 죄를 감추려는 시도, 결국 무위로 돌아갈 것!

 

민주평화당 대변인 장정숙 의원은 23일 논평을 통해 “이명박 전 대통령은 아무도 믿지 않는 오리발보다 진심어린 반성문을 국민께 드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정숙 대변인은 “이 전 대통령은 끊임없는 변명과 책임전가로 국민의 더 큰 분노를 야기하는 어리석은 짓을 그만두고 이제라도 석고대죄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여죄 역시 스스로 밝히는 것이 국민으로부터 조금이나마 용서 받을 수 있는 길임을 분명히 알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장 정숙 대변인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첫 재판에 임하면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며, “무려 16개 혐의로 재판중인 피의자라고 생각할 수 없는 자기합리화와 오리발로 일관한 최악의 변명이었다.”고 지적했다.

 

장 대변인은 “이 전 대통령은 첫 재판에서 ‘다스 비자금 조성을 지시한 적도 없다’, ‘삼성 사면 대가 뇌물은 충격적 모욕이다’ 운운하며 달라진바 없는 뻔뻔한 주장을 되풀이한데다, ‘검찰의 무리한 기소를 인정하게 될 것이다’, ‘재판결과 공정판결 국가라는 평가를 소망한다’는 등 사법당국을 겁박하는 듯한 오만한 태도마저 보이기까지 했다.”고 강력 비판했다.

 

그는 “자신에게 제기된 일체의 혐의를 부하직원의 탓으로 돌리며 자신의 재판을 실체 없는 정치보복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이 전 대통령의 어이없는 주장과 태도를 믿어주고 받아줄 국민은 단 한명도 없을 뿐더러, 백 번을 부인한다 해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듯 자신의 죄를 감추려는 시도는 결국 무위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고 쏘아 부쳤다. 

 

장정숙 대변인은 “이 전 대통령은 끊임없는 변명과 책임전가로 국민의 더 큰 분노를 야기하는 어리석은 짓을 그만두고 이제라도 석고대죄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여죄 역시 스스로 밝히는 것이 국민으로부터 조금이나마 용서 받을 수 있는 길임을 분명히 알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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