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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청년 최왕발씨 경북도의원선거 출마 ‘주목’

"울진 위한 정치보다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 정치 바꾸겠다"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8/05/24 [11:38]

▲더불어민주당 최왕발 예비후보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경북 울진군의 27세 청년이 경북도의원 선거에 출마해 시선함을 주고 있다. 울진군 2선거구(평해읍 근남.매화.기성.온정.후포면)는 최왕발(27 崔王發) 컨설팅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320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일찌감치 등록을 마치고 표밭을 누비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어려서부터 사업을 시작하면서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 줄서기 정치에는 울진발전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꼈고, 발전하는 울진을 위한 정치보다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 정치를 바꾸겠다는 야심을 드러냈다.

최 예비후보는 또 울진군의원으로 출마 할 수 있었으나, 자신이 내건 공약을 보면 군비로 해결 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고 울진군의 내부적 발전도 있겠지만 다른 시,군에서 관여해야 하는 영역들이 많이 있어 도의원으로 출마하게 됐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최 예비후보는 믿음가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아직 어리고 울진에서 살아야 할 날들이 더 많기에 깨끗하고 청렴한 울진, 누구나 울진하면 울진 좋지~라고 말하는 울진, 후대에 좋은 것만 생각나는 그런 울진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부산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최왕발컨설팅 대표를 맡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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