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 초고령화 사회’에서 스포츠는 평화와 복지, 문화, 환경, 행복을 선도하는 융합의 원천이다
올림픽 메달리스트, 각 분야 체육계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서울시 체육인 1만 여명을 대표하여 기동민 의원과 함께 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6.13 지방선거에서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지지를 선언했다.
![]() ▲ 박원순과 함께 ‘스포츠 선진도시 서울’을 염원하는 서울의 1만 체육인 일동은 “‘저출산 · 초고령화 사회’에서 스포츠는 평화와 복지, 문화, 환경, 행복을 선도하는 융합의 원천이다.”며, “‘시대와 나란히, 시민과 나란히’ 스포츠 융합의 리더로 ‘문화도시의 큰 그림’을 그리는 박원순 후보의 정책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LA올림픽 여자농구 은메달리스트 박찬숙씨와 시드니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영호씨는 “그 동안 정치에 오염된 소수의 체육인들에 의해 실추된 스포츠계 이미지를 회복하고, 건강한 스포츠 서울을 세워나가는데 박원순 후보가 최적임자”라고 밝히면서, “박원순 후보가 추구하고 있는 도시재생을 통해 새로운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민 우선의 체육정책과 복지실현을 약속한 점은 우리 1만 여 서울시 체육인들의 기대에 부응한 공약”이라고 덧붙였다.
박원순과 함께 ‘스포츠 선진도시 서울’을 염원하는 서울의 1만 체육인 일동은 “‘저출산 · 초고령화 사회’에서 스포츠는 평화와 복지, 문화, 환경, 행복을 선도하는 융합의 원천이다.”며, “‘시대와 나란히, 시민과 나란히’ 스포츠 융합의 리더로 ‘문화도시의 큰 그림’을 그리는 박원순 후보의 정책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 ▲ 1만여 체육인들은 “박원순 후보가 추구하고 있는 도시재생을 통해 새로운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민 우선의 체육정책과 복지실현을 약속한 점은 우리 1만 여 서울시 체육인들의 기대에 부응한 공약”이라고 덧붙였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체육인 대표들은 또 “내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100번 째 전국체전을 남북한이 참여하는 화해와 평화의 축제로 준비해가는 박원순 후보의 계획에 적극 지지를 보낸다”고 발표했다.
이날 지지선언 행사에는 김영채(전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 서정훈(전 한국체육언론인회 회장, 박원하(전 대한스포츠의학회 회장), 이대택(전 스포츠문화연구소 소장) 등 스포츠계 주요 인사를 비롯 체육학계 교수, 은퇴 전문선수, 종목별 생활체육 동호인, 스포츠클럽 단체 등 50여 명이 1만 여명의 체육인들을 대표하여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