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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르포>제 71회 칸느 영화제 황금 종려상 만비키 가족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8/06/11 [07:24]

 

《만비키 가족》(일본어: 万引き家族)은 2018년 공개된 일본의 영화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감독, 제작, 편집을 맡았다. 도쿄의 변두리를 무대로 할머니의 연금과 사소한 도둑질로 생계를 꾸린 가난한 일가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이다. 부모의 사망 신고를 하지 않고 연금을 부정하게 받아 생활하던 한 가족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하였다. 제71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Shoplifters (万引き家族 Manbiki Kazoku, literally Shoplifting Family) is a 2018 Japanese drama film directed, written and edited by Hirokazu Kore-eda. Starring Lily Franky and Sakura Ando, it is about a family who rely on shoplifting to cope with a life of poverty. The film premiered on 13 May 2018 at the Cannes Film Festival, where it went on to win the Palme d'Or. The film is scheduled to be released in Japan on 8 June

 

親の死亡届を出さずに年金を不正に貰い続けていたある家族の実際にあった事件をもとに、是枝が家族や社会について構想10年をかけて考え作り上げ。第71回カンヌ国際映画祭(英語版)において、最高賞であるパルム・ドールを獲得した。日本人監督作品としては、1997年の今村昌平監督「うなぎ」以来21年ぶり.

영화의 전체적 흐름은 가난, 도둑질, 가짜 가족 등
흔히 가난한 주변에서 보는 모습이다.

 

The overall flow of the movie is poor, thefts, false families, etc.
often looks around poor people story

 

 

映画の全体的な流れは貧しく、盗み、擬似家族など
よく貧乏の周辺で見る姿だ。

 

일본만의 이야기가 아닌 실제 존재하는 죽은 부모 연금 타기.

가정 폭력과 가난으로 자녀 돌보기 등한한 부모 이야기

혹은 폭력으로 살인을 부르는 가족 이야기 등

감독은 무엇을 표현하고자 했던가.

상실의 시대 가족의 부재와 진정한 가치의 기준을 돌아보게 하는 영화

실제 이 영화가 최고상을 받을 가치가 있는가는 의문이 제기되는

지루한 장면 특히 일본 특유의 세트 등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이창동 장관의 버닝을 떠올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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