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헌·적폐세력을 응징하는 지방선거가 되어야
새로운 대한민국과 군포의 미래를 위해 한대희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키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당 지도부는 10일 오후, 한대희 군포시장 후보 지원을 위해 산본 중심상가 광장을 찾아 집중 집중유세를 펼쳤다.
![]() ▲ 한대희 후보(사진, 뒷줄 왼쪽에서 세번째, 추미애 대표, 이학영 의원)는 “군포 더불어민주당 후보 11명중 4명을 여성후보로 공천했다”며, “당의 민주화와 성 평등의식이 변화·발전하고 있다. 시장으로 당선되면 많은 여성과 논의해 군포시를 여성이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이날 추미애 대표는 “군포의 민주당원이 당선시켜준 시장이 다른 당으로 떠나버렸지만 1980년대 독재와 싸우며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앞장선 동지인 더 훌륭한 한대희 후보가 출마했다”며, “새로운 대한민국과 군포의 미래를 위해 한대희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키자”고 호소했다.
추 대표는 “이번 선거는 호헌·적폐세력을 청산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선거, 지방분권을 위한 지방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한대희 후보는 “군포 더불어민주당 후보 11명중 4명을 여성후보로 공천했다”며, “당의 민주화와 성 평등의식이 변화·발전하고 있다. 시장으로 당선되면 많은 여성과 논의해 군포시를 여성이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