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 이정근 후보는 주요 당직 거친 정책,주거,복지 전문가
613 지방선거 막바지 표심잡기 유세를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서초구청장 이정근 후보가 중앙당 및 유력 국회의원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서초의 미래를 책임지는 강력한 집권당 구청장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 ▲ 이정근 후보는 “강남 3구에서 집권당 구청장들이 당선된다면 기존 자유한국당의 강남 3구 구청장이었던 소위 ‘희라인’이 하지 못했던 재건축 추진, 교통 정체 해소, 지역 상권 활성화, 미세먼지 퇴치 등에 대한 공동 대응으로 강남 3구를 재도약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그 이유는 강남3구 중 보수의 표밭인 서초구가 변화하고 있다는 여론에 따라 이정근 후보의 승리를 위한 중앙당 및 유력 정치인들의 지원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홍영표 원내 대표가 서초구 지원 유세를 통해 원내대표직을 건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밝힌데 이어, 박원순 후보, 추미애 대표가 하루 간격으로 서초구를 방문하여 서울시와 집권당 차원에서 이정근 구청장의 공약을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는 약속으로 서초구민의 표심을 돌려놓고 있다.
오늘 (12일)은 박원순 서울 시장 후보가 세 번째 서초구를 방문하여 이정근 후보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함께 방배동 골목을 누비며 이정근 후보의 당선을 부탁했다.
강남 3구 집권당 구청장 벨트로 재건축 등 현안 공동 대처
이정근 후보는 “서초구민의 지지를 받아 서초구청장에 당선되면, 박원순 서울 시장 후보와 호흡을 맞춰 강남 3구 집권당 구청장 벨트를 형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강남 3구에서 집권당 구청장들이 당선된다면 기존 자유한국당의 강남 3구 구청장이었던 소위 ‘희라인’이 하지 못했던 재건축 추진, 교통 정체 해소, 지역 상권 활성화, 미세먼지 퇴치 등에 대한 공동 대응으로 강남 3구를 재도약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정근 후보는 “예상대로 자유한국당은 현상유지 공약과 네거티브 전략으로 일관했다”고 밝히며, “지난 4년간 자유한국당 조 후보에 대해서 주차장 부지 매각, 남편 회사에 대한 일감 몰아주기, 김영란법 위반 의혹 사례 등 제보와 구의회 회의록 등을 볼 때 해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지만, 그런 해결되지 않는 의혹을 서초구민이 먼저 알아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번에야 말로 참신한 공약과 집권당 후보로서의 공약 이행에 대한 확신을 서초구민들에게 전달했다.”고 유세 과정을 평가하며, “이제 과거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질서가 한반도에 자리를 잡을 것이고, 평화와 서초의 재도약을 갈망하는 서초구민이라면 기호1번 이정근을 선택하실 것으로 믿는다.”라고 호소했다. hpf21@naver.com
<이정근 더불어민주당 서초구청장 후보 약력>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 더불어민주당 서초갑 지역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주거복지 특별위원장
● 재단법인 민주연구원 이사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사단법인 한국방송작가협회 방송작가
●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
● 사단법인 한국여성벤처협회 이사
● 사단법인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이사
● 사단법인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미디어 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