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 “5개 정당 공동주최로 실질적인 남북경협의 방향제시할 것”
박지원, 하태경 의원이 발제 맡아 북미정상회담 평가 이어져
김경진, 송영길, 조경태, 하태경, 추혜선 의원 5당 공동주최
민주평화당 광주북구 갑 김경진 의원은 “오는 6월 19일(화) 오후 2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북미정상회담의 성과와 남북경제협력>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김경진 의원은 “민주평화당 당명에도 나와 있듯이 ‘평화’는 우리당의 모토이자, 초당적으로 추구해야할 중요한 가치 중의 하나이다”며,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남북경제협력을 통한 한반도 평화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이번 토론회에서 좋은 의견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정책토론회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사진, 김경진 의원실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이 주관하고,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 자유한국당 조경태 의원,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정의당 추혜선 의원, 국회입법조사처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북미정상회담 이후 남북경제협력의 전망 및 과제에 대한 깊이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되는 1세션은 이내영 국회입법조사처장이 좌장을 맡고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과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연세대 김우상 교수, 동국대 고유환 교수가 발제를 맡아 좌담형식으로 진행된다.
김경진 의원이 좌장을 맡은 2세션에서는 동국대 김용현 교수와 현대경제연구원 이해정 통일연구센터장이 발제를 맡고, 토론에는 국방대 정한범 교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최용환 박사, 국회입법조사처 김예경, 이승열 박사가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주관한 김경진 의원은 “민주평화당 당명에도 나와 있듯이 ‘평화’는 우리당의 모토이자, 초당적으로 추구해야할 중요한 가치 중의 하나이다”며,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남북경제협력을 통한 한반도 평화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이번 토론회에서 좋은 의견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정책토론회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