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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애향운동본부, 군민화합교례회 개최

유기상 군수 당선인 및 300여명… 화합과 지역발전 염원!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8/06/26 [10:08]

 

▲  조병채(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전북 고창군 애향운동본부장이 지난 25일 위성뷔폐에서 개최한 '군민화합교례회'에서 지난 4년 동안 민선 6기를 이끌어온 박우정(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6.13 지방선거에서 군민의 선택을 받은 민선 7기 유기상(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군수 당선자를 비롯 13명에게 축하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 애향운동본부가 군민이 행복한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지난 25'군민화합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들의 지지를 받은 유기상 고창군수 당선자를 비롯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의회에 진출한 도의원과 기초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 민선 6기 군정의 종착역을 앞두고 있는 박우정 군수와 최인규 고창군의회 의장 및 지역 각급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서로 인사를 나눴다.

 

특히민선 64년의 임기동안 고창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조화로운 보전 및 개발과 자연생태 조성을 비롯 전북 최초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 등재고창군 예산 6천억 시대를 여는 등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건설을 위해 열정을 쏟아낸 박우정 군수에게 감사패가 전달 됐다.

 

이 밖에도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은 유기상 고창군수와 도의원기초의원 등 13명에게 당선 축하패와 꽃다발이 증정되는 등 민선 7기 재임 기간 동안 고창군의 새 시대를 열고 현안을 풀어가며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했다.

 

조병채 고창군 애향운동본부장은 "군민이 화합해 함께 노력해야 지역발전이 더욱 성공적으로이뤄질 수 있다"며 "협력과 상생의 자세로 고창발전에 힘을 보태자"고 말했다.

 

이어 박우정 군수는 "민선 6기 재임 기간 동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아 고향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군민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이제 군민의 한사람으로 돌아가야 할 시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 지역이 안정적인 성과를 지속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적극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유기상 고창군수 당선인은 "군민의 역량을 새롭게 결집하는 동시에 지역의 무궁한 발전을 위한 새 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군민의 상머슴으로 화합을 도모하고 자랑스런 대한민 고창시대를 열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고시 합격생에 대한 축하패 전달 및 서울대학교 합격생 등 지역인재들에게 장학금이 전달돼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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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산기슭 2018/06/27 [08:37] 수정 | 삭제
  • 화합과 상생의 행정을 펼쳐지리라 봅니다 유군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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