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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스 치약, 신세계 백화점서 공식 판매된다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7/16 [14:38]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치약계 샤넬'이라 불리는 이태리 마비스 치약이 국내에서도 공식 판매된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강남점 등 주요 점포 식품관과 시코르 매장에서 이태리 ‘마비스(MARVIS)’ 치약을 공식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탈리아 치약 브랜드 마비스는 40년 이상 치약을 만들어온 전통 있는 브랜드다. 특히 ‘치약계의 샤넬’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명품 치약으로 취급받는다. 이 때문에 유럽 여행을 다녀오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치약을 반드시 사와야 한다며 위시 리스트에 올려두곤 한다.

 

마비스 치약은 천연재료인 민트를 전통 기법으로 추출해 일반 치약에 비해 거품이 적지만 특유의 개운함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인 제품으로, 신세계는 85ml 제품을 1만49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태리 현지에서는 75ml 제품이 약 6유로(한화 약 7900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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