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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민선 7기 첫 초도방문

8월 7일까지… 군민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 갖는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8/07/23 [15:44]

 

▲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을 만들기 위해 민선 7기 힘찬 행보를 내딛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23일 첫 초도방문 일정으로 부안읍사무소를 찾아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해 결코 서두르지 않겠지만 행동으로 실천해야 할 때는 단호하게 추진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차근차근 이뤄나가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가운데) 부안군수가 23일 참석자들과 동일한 위치에서 김현철 부안읍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뒤 흐뭇한 표정으로 격려의 박수를 보내는 것으로 노고를 위로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실현을 만들기 위한 민선 7기 힘찬 행보를 내딛었다.

 

23일 부안읍을 시작으로 87일까지 진행될 취임 후 첫 읍면 초도방문은 제7호 태풍 쁘라삐룬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예방과 응급복구를 위해 취임식을 취소함에 따라 밝히지 못한 군수로서의 소해와 감사의 말을 전하기 위한 차원이다.

 

특히 군민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민생행보를 이어가기 위해 선택한 초도방문 카드는 13개 읍면 지역현안 및 생생한 여론 청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번 민생현장 탐방에는 해당지역 출신 도의원과 군의원을 비롯 주요 실과소장이 배석한 가운데 군정 정책방향 설명 및 시책홍보와 지역 발전방향 공유신임 군수에게 바라는 사항 등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해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또 일 중심 군정운영 방침에 따라, 현관 앞에 직원들이 도열해 군수가 도착하면 파이팅을 외치거나 주민을 동원해 박수갈채를 유도하는 등 격식 파괴 및 실소 주무담당 직원까지 대거 참석하던 기존 관행의 벽을 허물어낸다.

 

이 밖에도 앞줄 가운데 군수를 위한 별도의 자리를 마련하지 않고 참석자들과 동일한 위치에서 각 읍면장의 업무보고를 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초도방문 첫 일정으로 부안읍행정복지센터를 찾은 권익현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군민과 함께 생동하는 부안완전히 새로운 부안을 열어가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문을 연 뒤 "옷 소매를 걷고 묵묵히 일로 평가 받는 일 잘하는 군수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열정을 쏟아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권익현 군수는 이어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해 결코 서두르지 않겠지만 행동으로 실천해야 할 때는 단호하게 추진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차근차근 이뤄나가겠다"며 "현장에서 수렴된 소중한 건의사항과 의견들은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정확히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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