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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진 르포>백개의 글과 천 개의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8/08/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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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많은 글과 시인이 있다.

There are many writings and poets in the world.

世の中には多くの文章と詩人がいる。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한 번도 시의 한가운데 가 닿아 본 적이 없다.

To be honest say , I never did top on poem.
I've never been in the understand of a poem.

正直なところ,詩でトップに立ったことは一度もない.
私は詩を理解したことがない.

 

글은 쉽게 쓰지만 세상의 눈은 그리 쉽지 않다.

Writing is easy, but the eyes of the world are not so easy.

書くことは簡単だが,世間の目はあまり楽ではない.

 

권상진은 시인이다.
스스로 가짜시인이라고 하지만
그는 겸손한 시인이다.

 

Gwon Sang-jin is a poet.
as if someone were a fake poet
He is a humble poet.

 

グォンサンジンは詩人だ。
自ら偽の詩人というが
彼は謙遜した詩人である。

시에는 생각만 유추하는 것이 아니다.

어쩌면 삶의 전체를 통찰하게 되기도 한다.

백개의 글 보다 천 개의 눈이 있기에

시는 올곧게 평가되는 것이다.

 

Poetry is not the only thinking.

It may even give insight into life as a whole.

There are more than a hundred words and a thousand eyes.

Poetry is a straight assessment.

 

詩には考えることだけがな。

もしかしたら人生の全体を俯瞰するようになったりもする。

百件の書き込みより千個の目があることに

詩はまっすぐに評価される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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