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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당은 6일 오후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 대변인은 “대전시민이 궁금해 하는 사안들을 올바르게 전달하도록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으며, 강 대변인은 “시민의 눈으로 보고, 듣고, 소통하며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대변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변인은 69년생 대전출신으로 한남대 사회문화행정복지대학원 석사 ,대덕구 의원으로 활동 중이고 강 대변인은 85년생 전북 무주 출생, 2010평생교육진흥원 경영학 석사와 대전동구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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