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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불법 선거자금 요구 사건 진상조사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18/10/02 [18:42]
김소연 대전시의원이 지난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특정인으로부터 수천만 원의 불법 선거자금을 끊임없이 요구받았다고 SNS를 통해 폭로한 사건에 대해 민주당이 중앙당 차원의 진상조사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 따르면 중앙당 평가감사국장이 오는 4일 대전에 내려와 특정인의 불법 선거자금을 폭로한 당사자인 김 의원 과 김 의원이 지목 한 관련자 2명을 상대로 면담조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의 폭로건을 조사하고 있는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도 김 의원과 관련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마치고 다음주 중으로 검찰 고발 여부 등을 검토한 뒤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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