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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ICT 남북교류 확대 위한 백두산 과학기지 구축 제안

선제적이고 효과적인 ICT 분야 남북 협력 방안 수립 필요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10/16 [12:38]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상민(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을)의원은 16일,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 협력이 확대될 경우 ICT분야 협력이 폭발적으로 증가 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상민의원은, “남북한 ICT 협력은 평화와 민생발전에 기여하고, ICT 인프라와 서비스를 적기에 마련해서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최적의 분야이므로 한반도 경제협력 본격화에 대비해 남북 ICT 협력을 위한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방향과 정책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향후, 발전 가능성이 기대되는 ICT 분야 연구‧기술‧경제 교류와 협력 방안, 시장 진출 전략 마련 등의 준비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ICT 남북교류 확대를 위한 '백두산 과학기지 구축' 제안


특별히, 이의원은 ICT분야 남북 협력에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촉구했다. 이 날 이의원은 과학기술․ICT 남북교류 확대를 위한 백두산 과학기지 구축을 지난 10일 과기정통부 국정감사에 이어 또 다시 제안했다.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정치·경제·사회 전반의 남북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남북 ICT 교류·협력의 중요성과 필요성 제기했다. 향후 대북제재가 완화되고, 남북협력의 걸림돌이 제거되어 경제협력이 확산되면 파급효과가 큰 ICT 분야 협력도 본격적인 추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상민의원은, “남북한 ICT 협력은 평화와 민생발전에 기여하고, ICT 인프라와 서비스를 적기에 마련해서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최적의 분야이므로 한반도 경제협력 본격화에 대비해 남북 ICT 협력을 위한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방향과 정책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향후, 발전 가능성이 기대되는 ICT 분야 연구‧기술‧경제 교류와 협력 방안, 시장 진출 전략 마련 등의 준비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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