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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유기상 군수, 한반도 첫 수도 위상 높여가자 '당부'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8/10/31 [09:50]

 

▲  전북 고창군이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30일 군민복지회관에서 사회복지공무원과 여성지도자 등 1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유기상 군수가 ‘민선 7기 고창군이 중점 추진해야할 사업’에 초점을 맞춰 특강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이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30일 군민복지회관에서 사회복지공무원과 여성지도자 등 1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유기상 군수가 '민선 7기 고창군이 중점 추진해야할 사업'에 초점을 맞춘 특강을 시작으로 고창문화연구회 이병렬 박사를 초청, 마한의 모로비리국 국읍으로서 고창의 역사적 의미와 각종 유물을 통해 본 고창의 역사적 위치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나눔과 봉사로 촘촘한 복지 실현을 위해 현장 행정 전문가인 익산시 영등1동 채수훈 팀장아 "동 맞춤형 복지의 주체별 역할"에 대한 강의가 마련되기도 했다.

 

유기상 군수는 특강을 통해 "한반도 첫수도 고창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강의로 선사시대 이후 가장 융성했던 고창의 문화를 회복하고 군민적 자긍심과 명예를 높이는 기회가 됐기를 바라고 맞춤형 복지 및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군민의 자존감을 높이는 동시에 다함께 행복한 고창군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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