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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사진, 전남 영암·무안·신안)은 호남 유일의 여당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사업의 국비 확보에 진력하여 어느 해 보다 많은 국비를 확보하고 특히 그동안 오랜 숙원사업과 지역 현안 과제 등을 해결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몇 몇 예산들은 마지막 날 까지 난항을 겪었지만 서삼석 의원은 당 정책위의장과 원내대표 등을 설득하여 집권여당의 전략사업에 포함시키는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지역예산 확보의 당위성과 정당성을 기재부와 정부를 대상으로 마지막 순간까지 노력하여 얻은 결과이다.
전남 ‧ 광주 국비 확보 주요사업 현황을 보면 다음과 같다
1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과 시급한 현안 예산 확보
(전남)
◌ 광주송정 ~ 순천간 경전선 전철화 기본계획 수립비 (10억원)
◌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확장 기본 설계비 (5억원)
경전선 전철화 사업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지역균형발전과 동서 교류 활성화를 위해 조속히 추진해야 할 사업으로 인정돼 10억 원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경전선은 88년 만에 철도 현대화에 착수하게 되어 광주와 전남의 공동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게 됐다.
더구나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은 예산 5억 원이 반영돼, 정권이 몇 번 바뀌어도 단 1미터도 나아가지 못한 활주로 연장이 가능해 졌다.
2021년 광주 민간공항과의 통합에 따른 항공 수요에 대비해 보잉747기 등 대형기가 취항할 수 있는 항공인프라 구축이 가능해져 명실상부한 서남권 거점 국제공항으로서 역할을 하게 됐다.
(광주)
◌ 광주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 건립 설계비 20억 ( 국회증액 20 억)
◌ 빛그린산단 진입도로 개설 10억 (국회증액 10 억)
◌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원 450억 (국회증액 259억)
광주형 일자리 기반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빛그린산단 진입도로 개설(총 사업비 1,016억원) 설계용역비 10억과 광주노사동반성장센터 건립(총사업비 450억) 설계비 20억이 반영됐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원예산 259억이 반영되어 대회준비를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2각종 SOC 사업 증액과 신규예산 확보로 호남 인프라구축에 기여
◌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 660억 (국회증액 400 억)
◌ 남해안철도 (임성리 ~ 보성)전철화 3,900억 (국회증액 1,000 억)
◌ 광주 ~ 대구 동서내륙철도(달빛철도) 건설 타당성 용역비 5억 (국회증액 5 억)
◌ 광주 ~ 완도간 고속도로 개설 1,784억 (국회증액 1,088 억)
3미래성장 동력 사업 예산 확보
(전남)
◌ 에너지 ICT 융복합 지식센터 구축 10억 ( 국회 증액 10 억)
◌ 빛가람 복합혁신센터 건립 60억 ( 국회 증액 30 억)
◌ 전기구동 운송수단 실증환경 기반구축 26억 (국회증액 3 억)
◌ 제2회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 15억 (국회증액 10억 원)
(광주)
◌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조성 6억 ( 국회증액 6억)
◌ 마이크로의료로봇 실용화 기술개발 ( 20 억)
◌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 67.5억( 국회증액 67.5억 )
4농림 ‧ 해양 ‧ 수산 기반 구축
◌ 영산강 Ⅲ-1지구 대단위 농업 개발 사업 177억 (국회증액 80억)
◌ 영산강 Ⅳ지구 대단위 농업 개발 사업 500억(국회증액 90억)
○ 해경 서부정비창 구축 28억 (국회증액 28억)
○ 2019 국제농업박람회 개최 20.1억원 (국회증액 3억 원)
○ 지방이양 수산 기술 보급기관 청사 건립 30억 (국회증액 10억)
○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 조성 5억 (국회증액 5억원)
5관광 ‧ 문화 분야
○ 영산강유역 마한문화권 조사연구 5억 (국회증액 5억)
◌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 조성 26억 (국회증액 10 억)
(광주)◌ 님을 위한 행직곡 대중화 ‧ 세계화 지원 사업 9억 (국회증액 9억)
◌ 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개발 및 운영 525억 (국회증액 30억)
◌ 첨단실감콘텐츠제작 클러스터 조성 112.8억 (국회증액 58.5억)
서삼석 의원은 "광주, 전남 ‧ 북, 제주도를 대표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심적 부담도 적지 않았지만 오직 지역발전을 위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히며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의 몇 몇 사업들은 사전 타당성 검토 중, 기타 사유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하고 2020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지금부터 부족함을 채우고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호남지역의 예산확보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 홍영표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당 관계자와 김영록 전남지사, 이용섭 광주시장, 지자체 시장 ‧ 군수 들의 협력과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전남국고팀을 이끈 윤병태 정무부지사와 의원실과 호흡을 맞춰온 전남도 국고팀, 광주시 국고팀, 그리고 지자체 협력관들 모든 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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