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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앤코㈜ ‘우산빗물제거기’, 일본, 홍콩으로 수출...

전기 사용하지 않은 우산빗물제거기, 친환경 제품으로 해외수출 각광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12/23 [20:13]

비가 오면 세계 어느 곳이나 우산에서 빗물이 떨어짐을 방지하기 위해 일회용 비닐우산 커버 등을 사용한다. 그런데 무심코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우산 비닐 커버의 연간 소비량이 국내에서만 약 1억장이고, 그 비닐이 땅 속에 매립될 경우 썩는 데에만 100년 이상이 걸린다.

 

정태봉 대표이사(모리스앤코㈜)는 “우산빗물제거기의 국내 판매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일등 명품을 만들기 위하여 많은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며, “우산빗물제거기의 가장 큰 장점은 환경보호입니다. 전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다”라고 밝혔다.  (일본 도쿄 빅사이트 엑스포 참가중에서)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편리하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무심코 사용한 후 버리는 우산 비닐 커버가 장기간에 걸쳐 심각한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현재 공공기관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우산빗물제거기 국내 마켓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모리스앤코㈜(대표 정태봉)는 우산빗물제거기의 원조인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모리스앤코㈜는 지난 11월 20-22일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린 빌딩 메인터넌스 & 클린 엑스포에 참가하여 일본 바이어들로부터 일본 우산빗물제거기보다 몇 단계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일본 방송국에서도 친환경 신제품으로 선정되어 인터뷰 요청도 쇄도했다.


아직까지 일본에서는 한국보다 일회용 우산 비닐을 많이 사용하지만 조만간 일본에서도 정부 주도하에 우산빗물제거기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올해 10월부터 일본, 홍콩 바이어로부터 3차례 주문을 받아 수출을 했고, 지금도 미국을 비롯한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상담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까지 제품의 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정태봉 대표이사(모리스앤코㈜)는 “우산빗물제거기의 국내 판매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일등 명품을 만들기 위하여 많은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며, “우산빗물제거기의 가장 큰 장점은 환경보호입니다. 전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다”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전 세계적인 트렌드는 에코프렌들리(Eco-friendly)입니다. 그동안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한 채 자신들의 편리함만 추구했던 인간들이 이제 지구를 돌보기 시작하게되었다”며, “이러한 트렌드에 맞춘 것이 바로 우산빗물제거기입니다. 아직까지 우산비닐을 사용한다는 것은 시대에 역행하는 것으로 우산빗물제거기 사용이 보편화되면 쓰레기로 버려지는 비닐우산커버가 아예 발생하지 않아 비닐우산 커버 구입비 및 유지관리비용이 없어, 그만큼 경제적이고, 환경파괴가 줄어들어 지구촌 환경을 살리는데 일조하고 있다”며, 세계를 향한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으로서의 자신감을 보여줬다. hpf21@naver.com

 

정 대표는 “전 세계적인 트렌드는 에코프렌들리(Eco-friendly)입니다. 그동안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한 채 자신들의 편리함만 추구했던 인간들이 이제 지구를 돌보기 시작하게되었다”며, “이러한 트렌드에 맞춘 것이 바로 우산빗물제거기입니다. 아직까지 우산비닐을 사용한다는 것은 시대에 역행하는 것으로 우산빗물제거기 사용이 보편화되면 쓰레기로 버려지는 비닐우산커버가 아예 발생하지 않아 비닐우산 커버 구입비 및 유지관리비용이 없어, 그만큼 경제적이고, 환경파괴가 줄어들어 지구촌 환경을 살리는데 일조하고 있다”며, 세계를 향한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으로서의 자신감을 보여줬다. (사진,홍콩EXPO 참가 모리스엔코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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