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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전주 제1산단, 청년친화 선도단지 선정..창업 메카로 만들 것”

전주 제1산단, 청년 550여명 포함 노동자 3,300여명 고용하는 일자리 보고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12/27 [14:47]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27일, “전주 제1산업단지가 청년친화형 선도산업단지에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산업통상자원부와 긴밀히 협력해서 전주 제1산업단지가 청년 창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영 대표는 “전주 제1산업단지는 120여개 기업이 입주하여 청년 550여명을 포함하여 총 3,300여명의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는 일자리의 보고”라며, “청년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사업을 통해서 전북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지 못해 정든 고향을 떠나는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전주 제1일반산업단지는 인근 대학과 연구기관이 소재해있으며, 지자체 특화산업인 탄소산업과 연계가 가능하여 일자리 창출에 대한 잠재력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부 “전주, 탄소산업과 연계 가능. 근로·정주여건 개선하고 창업·혁신 인프라 확충할 것”

 

전주시는 청년친화형 선도산업단지 지정으로 스마트공장, 지식산업센터, R&D 지원, 도시 숲 조성, 진입도로 확충 사업 등을 추진하여 근로·정주여건 개선과 창업 및 혁신 지원 인프라가 확충되면 전주 제1산업단지 내 청년 노동자 비율이 현재 17%(550여명)에서 25%(810여명)로 확대되고, 50개 이상의 청년 벤처기업 창업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영 대표는 “전주 제1산업단지는 120여개 기업이 입주하여 청년 550여명을 포함하여 총 3,300여명의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는 일자리의 보고”라며, “청년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사업을 통해서 전북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지 못해 정든 고향을 떠나는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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