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이은혜 대변인은 1월4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논평을 통해 “ 양승태를 구속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 ▲ 이은혜 대변인은 ”국민은 김명수 대법원 하에서 철저한 수사가 가능할지 의심과 우려가 가득하다. 양승태 소환 소식만으로는 기뻐할 수 없다. 반드시 구속하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 양승태 구속은 사법적폐 청산의 실질적인 시작점이 될 것이다.“며, ”민중당은 검찰과 법원이 양승태의 죄를 얼마나 철저히 다룰지 온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며 법원의 엄중한 법 촉구를 기대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이은혜 대변인은 “검찰이 사법적폐의 몸통이자 끝판왕, 양승태를 소환한다.”며, “사상 최초 전 대법원장 소환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대변인은 “지난 한 해 사법적폐 청산을 위해 국회와 법원 앞, 광장에서 촛불을 든 피해단체와 국민께서 만든 결과다.”며, “양승태가 모든 재판거래와 범죄의 수장임이 자명한데, 수사는 결국 해를 넘어왔다. 늦어진 만큼 철저하게 죄를 물어야 한다. 검찰은 즉각 구속하여 수사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그는 “박병대, 고영한의 구속영장도 기각됐는데 법원이 양승태를 순순히 내어줄 리 없다.”며, “조사과정에서는 시치미 떼듯 범죄혐의를 부인할 게 불 보듯 훤하다."고 양승태의 범죄혐의 부인을 질타했다.
이은혜 대변인은 ”국민은 김명수 대법원 하에서 철저한 수사가 가능할지 의심과 우려가 가득하다.“며, ”양승태 소환 소식만으로는 기뻐할 수 없다. 반드시 구속하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이 대변인은 ”양승태 구속은 사법적폐 청산의 실질적인 시작점이 될 것이다.“며, ”민중당은 검찰과 법원이 양승태의 죄를 얼마나 철저히 다룰지 온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며 법원의 엄중한 법집행을 주문했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