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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3월 15일까지… 임금 4대 보험 및 평균 200만원 지급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9/02/19 [14:28]

 

▲  전북 부안군이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 41명과 기업을 오는 3월 15일까지 모집한다.  (부안군청 전경 및 권익현 군수)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 41명과 기업을 오는 31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도비 46,000만원을 투입, 지역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 발굴 및 제공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정착 및 활력 제고를 위해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다.

 

만일, 타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은 1개월 이내 반드시 부안군으로 전입을 해야 하며 임금은 4대 보험을 포함, 평균 월 200만원 정도가 지급된다.

 

또 본인이 재능을 갖고 있는 기술로 창업을 희망할 경우 부안청년 창업 지원 사업에 선정될 경우 창업교육 및 사업장 인테리어 비용과 임차료 등 1인당 2년간 최대 4,400만원 상당의 창업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청년을 채용하는 기업은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일자리 창출 및 기업 인력난 해소와 함께 청년들의 직무역량 강화 지원 등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부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를 미래전략담당관 일자리경제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 청년들에게 지속가능한 일자리뿐만 아니라 직무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해 취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향후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활력이 넘치는 부안을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뜻있는 기업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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