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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지난 23일 현지 유통업체인 NSK사(사장 다토림츈세)와 H&P사(사장 허팡)와 함께 논산딸기 수출을 위한 MOU 체결했으며, 현지바이어를 초청해 설명회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30분만에 1톤의 딸기가 완판되며, 논산 딸기의 맛과 명성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Break News 강민식 기자 asia1803@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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