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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서울이 인기 노선들의 깜짝 특가를 실시한다. 대상 노선은 동경, 오사카, 삿포로, 후쿠오카, 오키나와 등의 일본 노선과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괌 노선이다.
유류세와 항공세를 포함한 편도총액은 동경·삿포로 5만4700원부터, 오사카 5만3600원부터, 후쿠오카 4만6600원부터, 오키나와 6만4700원부터, 보라카이 8만70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9만7900원부터, 괌 11만5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다.
특히, 에어서울의 인천-오사카 노선 탑승객은 간사이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특급 라피트와 난카이 전철 승차권도 할인 받을 수 있다.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프린트해서 탑승권과 함께 티켓 창구에 제시하면 되며, 특급 라피트는 1430엔에서 1130엔으로, 일반 승차권은 920엔에서 820엔으로 할인된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깜짝 특가는 오는 4월 2일까지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