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월례회의에서 "기초질서 확립을 통해 제7회 부안마실축제 및 2023 부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개최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C) 이한신 기자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월례회의를 통해 "기초질서 확립을 통해 제7회 부안마실축제 및 2023 부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개최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어느 지식인이 말하기를 '국가경쟁력은 준법의식에서 나오고 준법의식은 기초질서부터 시작하며 기초질서는 운전자의 방향지시등을 켜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했다"고 강조한 뒤 "방향지시등을 켜는 것과 같은 작은 기초질서를 지키는 것에서부터 사회체계의 효율적인 운영이 시작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의 산업구조상 우리는 늘 관광객의 발걸음에 귀 기울이고 관광객의 시선을 살펴봐야 한다"며 "가깝게는 오는 5월 4일부터 열리는 제7회 부안마실축제에서 멀게는 2023 부안 세계잼버리에서 수많은 관광객을 맞아야 한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기초질서를 확립해 부안군의 첫인상을 바꿔나가자"고 주문했다.
아울러 "2023 부안 세계잼버리 성공개최 등을 위해 손님맞이 군민참여운동을 추진하자"며 "친절, 청결, 질서 등 3개 분야에 걸쳐 전개되는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전 군민이 함께 참여해야 의미가 있는 만큼. 전 군민의 일상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권 군수는 끝으로 "지역 대표축제인 제7회 부안마실축제가 1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축제는 관광객들만이 아니라 군민들이 즐기는 축제가 성공한 축제"로 "개?폐막식은 물론 축제 프로그램에 군민들이 다각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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