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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추진위-세계4대 민주혁명 승화 대행진 개최

4.19혁명-5.18광주항쟁과 6.10항쟁, 촛불혁명으로 면면히 흐르고 있어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4/01 [15:35]

4.19혁명 세계4대 민주혁명화추진위원회(상임회장 유인학)는 1일 오후2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4월19일(금)오후 2시부터 오후9시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광화문 중앙광장까지 대행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인학 상임회장은  “(이번 행사의 취지는)4.19혁명정신을 선양하여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민주화 산업화 대융합으로 국민을 통합하여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에 기여하고 나아가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국가들에게 민주화를 촉진시키는 기폭제가 되게 하여 국위를 선양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역사의 뒤안길로 잊혀져간 4.19는 기억 속에만 있는 게 아니라 5.18광주항쟁과 6.10항쟁 그리고 촛불혁명으로 면면히 흐르고 있다”고 그 역사적 의의를 평가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날 유인학 상임회장은 “4.19혁명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효시요, 원동력이며 4.19세대는 최단시일 내에 근대 산업화를 일으켜 경제대국을 이룩한 산업화 주역들이다.”며, “4.19혁명 3개 단체는 영국, 미국, 프랑스 대표 및 민주화 주역들과 산업화 역군들 1만 여명이 함께 하는 ‘4.19혁명 세계 4대 민주혁명 대행진’과 ‘민주화 산업화 융합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배경 설명을 했다.

 

유 회장은 “(이번 행사의 취지는)4.19혁명정신을 선양하여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민주화 산업화 대융합으로 국민을 통합하여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에 기여하고 나아가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국가들에게 민주화를 촉진시키는 기폭제가 되게 하여 국위를 선양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역사의 뒤안길로 잊혀져간 4.19는 기억 속에만 있는 게 아니라 5.18광주항쟁과 6.10항쟁 그리고 촛불혁명으로 면면히 흐르고 있다”고 그 역사적 의의를 평가했다. 

 

4.19혁명59주년 행사는 국회의장단, 보훈처장, 서울특별시장과 영,미,프랑스 대표 내외귀빈 그리고 학생들 1만여명 이상이 모여 거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민주화 산업화 융합대축제에는 광화문 되새김(4.19혁명정신과 의의 기념공연), 2019인분 비빔밥 화합의 나눔행사, 광화문 이끌림 K-POP퍼포먼스(4.19그리며), 4.19정신 학생 민주함성 EDM특별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hpf21@naver.com

 

유인학 상임회장은 “4.19혁명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효시요, 원동력이며 4.19세대는 최단시일 내에 근대 산업화를 일으켜 경제대국을 이룩한 산업화 주역들이다.”며, “4.19혁명 3개 단체는 영국, 미국, 프랑스 대표 및 민주화 주역들과 산업화 역군들 1만 여명이 함께 하는 ‘4.19혁명 세계 4대 민주혁명 대행진’과 ‘민주화 산업화 융합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배경 설명을 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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