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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행안면사무소, 임시청사로 이전

청사 리모델링… 4월 8일~6월 28일까지 업무 개시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9/04/03 [11:47]

 

▲ 전북 부안군 행안면사무소 청사 리모델링 공사로 오는 8일부터 6월 28일까지 인근에 위치한 쏘울아울렛 부지로 이전해 업무를 개시한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C)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행안면사무소가 오는 8일부터 6월 28일까지 인근 아울렛 매장 부지에 마련한 임시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개시한다.

 

이번 이전은 그동안 사용된 청사 리모델링에 따른 것으로 임시청사 왼쪽은 면장실과 총무팀이 배치되고 오른쪽 사무실에는 산업팀과 맞춤형 복지팀이 배치돼 행정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특히, 청사 이전에 따른 혼란을 최소하기 위해 5개 장소에 플래카드를 게첨하는 등 홍보 문안을 각 마을이장에게 배포해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예산절약을 위해 리모델링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사는 민원인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면사무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낡고 칙칙한 공간을 산뜻하게 변모시켜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 및 지역공동체 거점공간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부안군 이영흔 행안면장은 "임시청사 이전에 따른 민원인의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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