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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자율방범연합대… 창립 25주년

권익현 군수, 유공자 표창 등 체육행사 풍성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9/04/04 [15:36]

 

▲ 전북 부안군 자율방범연합대 창립 25주년 기념식이 4일 스포츠파크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C) 이한신 기자

 

▲ 권익현(왼쪽) 전북 부안군수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방범활동?교통자원봉사?청소년 선도에 모범적으로 활동한 대원들에게 표창패 및 감사패를 수여한 뒤 축하의 말을 전하는 세심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C) 이한신 기자

 

▲ 부안군 자율방범연합대 창립 25주년 기념식이 4일 스포츠파크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권익현 부안군수가 "2023 세계잼버리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과 질서유지가 중요한 만큼, 그 어느 때 보다도 자율방범대원의 역할과 사명에 기대하고 있다"는 축사를 하고 있다. (C)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자율방범연합대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4일 스포츠파크에서 청소년선도 및 범죄예방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권익현 군수와 임성제 부안경찰서장 및 경세광 전북도자율방범연합회장을 비롯 각 지대장?대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군자율방범대의 발전을 기원했다.

 

특히, 1부 순서로 진행된 기념식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안전을 위해 방범활동?교통자원봉사?청소년 선도에 모범적으로 활동한 대원들에게 표창패 및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 자율방범대원들의 심신단련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및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최성문 부안군자율방범연합대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안군 자율방범연합대 창립 25주년을 맞아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청소년선도와 학교폭력추방 및 범죄예방 등 안전하고 밝은 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권익현 군수는 "창립 25주년 행사를 통해 그동안의 피로를 풀고 마음껏 즐기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며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몸과 마음을 바쳐 봉사한 자율방범대원에게 진심으로 고마움과 경의를 표한다"고 노고를 격려했다.

 

또 "2023 세계잼버리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과 질서유지가 중요한 만큼, 그 어느 때 보다도 자율방범대원의 역할과 사명에 기대하고 있다"며 "열정을 담아내 잼버리 성공개최 견인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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