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부안군의회 이한수(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의장을 비롯 의원과 사무과 직원들이 9일 공주 계룡산 벚꽃축제장에서 5월 4일부터 6일까지 '5월,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 속 소풍'이라는 주제로 3일간 개최될 "제7회 부안마실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의회 (C) 이한신 기자 |
전북 부안군의회 이한수 의장을 비롯 의원과 사무과 직원들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부안마실축제"에 충남 서산과 공주지역 관광객을 불러들이기 위해 옷소매를 걷었다.
이한수 의장 등은 9일 충남 서산 수선화 축제장과 공주 계룡산 벚꽃축제장을 찾아 지역민과 전국에서 운집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는 형식으로 마실축제 기간 동안 지역 상인들의 입가에 '함박웃음이 팝콘처럼 터지게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홍보활동에 힘을 보탰다.
특히 "부안마실축제는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이 생생한 체험 활동을 통해 얻는 기쁨과 공동체 의식 및 나눔과 배려를 일깨워 줄 기회로 다가 설 것"이며 "차별화된 즐길거리 제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예년에 비해 관광객들의 이동 동선을 집약, 볼거리?먹거리?체험거리 등을 통해 영원히 잊지 못할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주요 프로그램을 자세히 소개했다.
이한수 의장은 "봄기운이 만연한 5월에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부안으로 소풍 오셔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면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동료 의원들의 열정을 모아 홍보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일회성에 국한하지 않고 지속으로 부안마실축제의 대외적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축제는 도심 한복판에서 개최됐던 종전과 달리 부안읍 매창공원 일원으로 장소를 옮겨 5월 4일부터 6일까지 "5월,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 속 소풍"이라는 주제로 3일간 총 46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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