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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친환경 유용 미생물 분양 호응”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4/10 [14:48]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은 본격적인 영농 철을 맞아 무상으로 공급하는 농업유용미생물이 지역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매년 유용 미생물을 자체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미생물을 활용한 농가의 입소문과 영농 교육 시 홍보활동으로 활용농가가 해마다 증가하였으며 올해는 65톤의 미생물을 생산· 분양할 계획이다.

농업유용미생물공급은 농업 현장 토양환경을 개선하고 작물생육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병해충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 관내 과수·채소농가 및 시설재배농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현재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급하고 있는 미생물은 유산균, 효모균, 고초균, 광합성균, 기능성균, 클로렐라로 총 6종이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비자요구에 부응하는 안전농산물생산을 위한 농업미생물의 활용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친환경농업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유용미생물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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