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는 4·19혁명 59주년을 맞이하여 ‘4.19혁명 세계4대 민주혁명 대행진’을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었다.
![]() ▲ 4.19혁명공로자회 유인학 회장은 “4·19혁명은 세계 4대 혁명의 하나로, 세계사 흐름을 바꾼 영국 명예혁명(1688), 미국 독립혁명(1776), 프랑스 혁명(1789)과 함께 한반도에서 가장 위대한 민주혁명으로 기록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식전행사로 내년 4.19혁명60주년을 앞두고 4·19혁명 홍보를 위한 전국 투어 출정식으로 ‘팔도품바’공연이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오후2시부터 ‘4·19혁명 세계 4대 민주혁명 대행진:민주화·산업화 융합의 대축제’가 펼쳐졌다. 정세균 전 국회의장, 이주영·주승용 국회부의장 등 여야 국회의장단,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참여하여 격려하고 자축했다.
![]() ▲ 행진은 취타대를 앞세워 진행되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 ▲ 육군사관학교 군악대를 앞세워 4대 혁명 주체인 한국, 영국, 미국, 프랑스 대표단과 4·19혁명 단체, 5·18민주운동, 6·10민주항쟁 등 민주화‧산업화 관련 단체, 일반 시민, 학생 등 약 10,000여명이 참가하여 서울광장에서 광화문광장까지 이어지는 대행진은 장관을 이뤘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 ▲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는 4·19혁명 59주년을 맞이하여 ‘4.19혁명 세계4대 민주혁명 대행진’을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행진은 취타대와 육군사관학교 군악대를 앞세워 4대 혁명 주체인 한국, 영국, 미국, 프랑스 대표단과 4·19혁명 단체, 5·18민주운동, 6·10민주항쟁 등 민주화‧산업화 관련 단체, 일반 시민, 학생 등 약 10,000여명이 참가하여 서울광장에서 광화문광장까지 이어지는 대행진은 장관을 이뤘다.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는 한식 명인 정영숙 회장이 준비한 2019인분의 비빔밥을 만들어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 나눠 먹는 ‘비빔밥 대축제’가 펼쳐졌다.
![]() ▲ 한식 명인 정영숙 회장이 준비한 2019인분의 비빔밥을 만들어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 나눠 먹는 ‘비빔밥 대축제’가 펼쳐졌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4·19혁명, 세계 4대 혁명-영국 명예혁명, 미국 독립혁명, 프랑스 혁명
한반도에서 가장 위대한 민주혁명으로 기록되어야...
4.19혁명공로자회 유인학 회장은 “4·19혁명은 세계 4대 혁명의 하나로, 세계사 흐름을 바꾼 영국 명예혁명(1688), 미국 독립혁명(1776), 프랑스 혁명(1789)과 함께 한반도에서 가장 위대한 민주혁명으로 기록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유 회장은 “4.19민주혁명 세대들은 민주화와 산업화를 융합하는 4.19혁명은 우리 역사상 최초의 학생·시민혁명이다.”며 “선대들의 피와 눈물 위에서 민주화와 산업화라는 세계사에 길이 남을 역사적 위업을 성취할 수 있었다. 자유·민주·정의를 위한 선대들의 숭고한 외침과 헌신이 대한민국의 뿌리가 되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고 강조했다.
![]() ▲ DJ 박명수는 능수능란하게 기계음을 조작하여 다이나믹 코리아를 보여주듯 피날레를 멋있게 장식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념공연으로 구창모, 김수희, 박서진 등 인기가수들이 공연을 펼쳐졌다. 특별히 개그맨 박명수, 가온, 뱀프 등이 꾸미는 EDM공연이 펼쳐져 광화문광장에 모인 관중들을 열광케 했다. DJ 박명수는 능수능란하게 기계음을 조작하여 다이나믹 코리아를 보여주듯 피날레를 멋있게 장식했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