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4,500억 예산시대를 향한 국가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22일 주요 간부회의를 통해 "목표치를 무난하게 달성할 수 있도록 정책 아이디어 개발" 등을 주문했다. (부안군청 전경 및 권익현 군수)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C) 이한신 기자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4,500억 예산시대를 향한 국가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목표치를 무난하게 달성할 수 있도록 정책 아이디어 개발 등을 주문하는 드라이브를 걸었다.
특히,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앙부처 예산편성이 가중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적절한 방문과 함께 부처 동향 파악 및 타당성 논리 개발을 비롯 정치권과의 공조체계 강화 등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을 주문했다.
22일 권 군수는 주요 간부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2020년 국가예산 4,500억원 확보를 목표로 ▲ 공약사업 ▲ 각종 아이디어 개발 ▲ 다양한 신규사업 ▲ 공모사업 등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지시한 뒤 "중앙부처 정책방향 공유 및 예산 순기일정에 맞춰 관련 부처 방문과 협의 등을 밑그림으로 국가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가 최근 발표한 총 30조원 규모의 생활 SOC 3개년 계획은 지역균형과 주민의 삶의 질을 고려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개선됐다"며 "10분 안에 체육관과 도서관을 이용하고 최소 1개 이상의 공공요양시설을 만드는 것이 '생활 SOC' 3개년 계획의 주요 골자인 만큼, 부안군에 맞는 문화?체육 시설과 돌봄?공공의료?각종 안전시설 등의 사업 발굴에 역량을 모아 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지방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향후 3년간 한시적으로 복합화 시설에 국고보조율을 10% 상향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생활 SOC'는 산업 생산을 위한 기존의 사회간접자본인 SOC와는 달리 사람들이 먹고?자고?자녀를 키우고?노인을 부양하고?일하고 쉬는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반 시설을 의미하는 개념을 담은 사업계획 수립에 부서간 협업을 통해 시설 복합화를 추진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끝으로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매창공원 등 부안읍 일원에서 개최될 '제7회 부안마실축제'는 주제와 장소 및 성격 등의 변화로 새롭게 시작되는 만큼, 각 부서별로 프로그램 진행 시나리오 및 현장을 다시 한 번 점검해 완벽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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