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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백 작가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 출간

작가가 되려했던 것이 아니라 매일 글을 쓰다보니 작가가 되었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5/13 [00:23]

사람은 누구나 보석처럼 빛나는 인생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차별화된 독특한 콘셉트로 그 소중한 이야기를 책 한 권에 담아보는 것은 어떨까? 펜의 힘은 총이나 칼보다 강하다고 한다. 책 한 권에 잘 정리된 이야기는 엄청난 힘이 있다. 그 힘은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꿀 뿐만 아니라 내 인생도 송두리째 바꾼다.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삶을 위해 자기계발에 매진하는 시대인데, 이제 주목해야 할 새로운 차원의 길이 있다. 책 쓰기야말로 진정한 자기계발의 지름길이다.

 

▲ 저자 이혁백은  “누구나 책을 써서 작가가 될 수 있다. 그러니 자신감을 갖고 당장 책 쓰기를 시작하라. 세상은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 당신의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의 무게는 비록 몇백 그램에 지나지 않겠지만, 책 한 권에 담긴 당신의 인생 무게는 가히 가늠할 수 없이 소중하고 위대하다.” 고 역설했다.      © 소중한 기자

 

이혁백 작가가 쓴《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은 저자가 오랜 시간 동안 ‘(주)책인사’를 운영하며 수많은 예비 작가들과의 상담, 각계 기업과 관공서 그리고 대학에서 강연하며 연구했던 책 쓰기에 대한 실전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하루 1시간이면 충분하다. 꿈을 실현하는 데 하루 1시간이라니, 마다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독자는 저자의 손끝이 움직이는 방향 따라 함께 항해하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선장의 인도에 따라 나만의 ‘항해일지’를 쓰면 된다. 그곳에서 당신만의 빛나는 인생을 만나게 될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책을 쓰는 이유를 주목하라!

 

성공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자신의 꿈과 비전을 재설정하고 수정한다. 그래야만 명확한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그들이 책 쓰기를 선택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글을 쓰면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진다.

 

책 쓰기는 자신이 직면한 상황을 글로 표현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자신에게 잔인할 정도로 솔직하게 현재 상황을 글로 써 내려가면 비로소 문제점을 찾게 되고, 미래의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여 발전하게 된다. 책을 통해 꿈을 구체적으로 선언하는 것은 자신에게 시동 장치가 되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도 추진력을 준다.

 

책은 단순히 출간의 의미를 넘어 자신에게 엄청난 동기부여를 하며, 목표를 설정하는 데 최고의 도구가 된다. 당신이 성공한 사람을 부러워하고 있을 시간에, 그들은 지금도 책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 본문 중에서

 

누구나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인생 2막! 책을 쓰는 순간, 인생의 변화가 시작된다.

 

과연, 책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이러한 의문에 저자 이혁백은 서슴없이 “그렇다!”고 외친다. 과거에는 대학을 나오고 유학을 갔다오면 그 지식으로 평생 울거 먹었다. 그러나 4차산업혁명에 즈음하여 산업의 지형도가 바뀌고 지식은 한 개인의 축적된 지식이 아닌 집단지성과 인공지능(AI)이 대체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사회에 ‘평생교육·평생학습’과 재교육을 업그레이드 하지 않고서는 살아가기 힘들어 졌다.

 

그 결과 ‘평생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은 잊혀가고, ‘평생 공부’를 해야만 하는 실정이 되었다. 그렇다 보니 학생들은 물론 직장인, 주부, CEO 할 것 없이 많은 사람이 공부에 열을 올리며 살아간다. 그래서인지 공부하는 직장인을 뜻하는 신조어로 샐러리맨과 스튜던트의 합성어인 ‘샐러던트’라는 말까지 생겨났다.

 

사람들은 자기계발을 가리켜 소위 ‘더 나은 삶을 위한 발판’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모두가 더 치열한 경쟁의 구도에 갇혀 점점 지쳐갈 뿐이다. 남들 다 하는 자기계발이란 생각에 놓기는 어려워한다. 심지어 자기계발 강박증에 시달리는 사람도 있다. 더 나은 삶은커녕 ‘더 큰 짐’이 되어 버렸다. 그렇다고 뾰족한 대안은 없다.

이 책의 저자도 이렇게 말한다.

 

“높은 학벌과 스펙도, 10년째 다니고 있는 직장도, 애지중지 키운 자녀도 내 인생을 절대 책임져 주지 않는다.”고.

 

현대 사회는 바다와 같다. 물결 이는 바다에서 늘 흔들린다. 언제 어디에서 폭풍우가 불어올지 모른다. 이 불안한 사회에서 누구나 반드시 인생 2막을 준비해야 한다. ‘그렇다면 뭘 해 먹고 살지?’ 어느 순간, 불안은 또 다른 고민이 되어 자신의 삶을 옥죄어 온다.

 

저저는 그 대안으로 ‘하루 1시간 글쓰기’를 제안한다. 많은 사람이 오랜 세월 목표없이 항해하지만 저자는 지름길을 제시했다. 이 길을 따라 걸으면 누구나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 하루 1시간이면 충분하다. 저자는 자기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한 이 책을 내놓으며 이렇게 확신한다.

 

“하루 딱 1시간, 나만의 시간을 확보하라. 그리고 당신의 빛나는 인생을 담아 책 한 권을 써라. 책을 쓰는 순간, 당신의 인생이 변화하기 시작할 것이다.”

 

‘특별한 사람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닌가?’ 많은 사람의 공통된 생각이다. 하지만 저자는 확신한다. 누구나 책 한 권에 자기 인생을 담아낼 수 있다. 다만 엄두를 내지 못하고 생각조차 하지 않는 사람과 실행에 옮기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독특하고 차별화된 나만의 삶이나 생각을 잘 정리하여 책 한 권에 밀도 있게 담아내면 내 인생은 날개를 달고 수많은 사람의 영혼에 닿을 것이다. 저자는 모든 독자에게 이렇게 독려한다.

 

“누구나 책을 써서 작가가 될 수 있다. 그러니 자신감을 갖고 당장 책 쓰기를 시작하라. 세상은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 당신의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의 무게는 비록 몇백 그램에 지나지 않겠지만, 책 한 권에 담긴 당신의 인생 무게는 가히 가늠할 수 없이 소중하고 위대하다.”


저자 이혁백은 누구인가?

 

개개인에게 맞는 탁월한 콘텐츠 선정부터 책 제목 및 목차 기획, 개인 및 기업 브랜드 컨설팅까지. 명실 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출판 기획자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단순히 한 권의 책을 기획하는 것이 아닌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제2의 인생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만들어주고 있다. 또한, 과거의 트라우마에 사로잡혀있거나, 우울증, 공황장애 등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대한민국 최초의 책 기반 상담 프로그램인 해결책(冊)을 도입한 <레몬 인생 상담소(Lemonlife consulting center)>를 운영 중이다.

 

저자 이혁백은 지독한 가난, 이혼, 공황장애, 사망선고와 다를 바 없는 병마를 이겨내고 완전히 새로운 삶을 선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오로지 ‘책 쓰기’였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을 전파하며 과거의 자신과 같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데에 모든 인생을 바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과 국무총리실 등에서 공직 생활을 하며 주로 기획, 홍보, 채용, T/F 파트에서 근무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오로지 ‘새로운 꿈에 도전하고 싶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11년간의 성공적인 업적과 안정된 생활을 접고 과감히 인생 2막을 시작했다.

 

그 후 《올어바웃바디》, 《내 마음대로 사는 게 뭐 어때서》, 《나는 작가다1,2》, 《하이힐 신고 납품하던 김 과장은 어떻게 17개 명함 가진 CEO가 됐을까?》, 《직장인 퇴사 공부법》, 《내 인생의 첫 골프 수업》, 《중위권 내 아이, 서울대 따라잡기》 등 다수의 작품을 기획해 스테디셀러에 이름을 올렸고, ㈜롯데칠성음료, SKT 등 대기업의 업무 매뉴얼 등을 알기 쉽게 기획한 《롯 대리, 3개월 만에 신유통 영업 베테랑 따라잡기》, 《알기 쉬운 신유통 매뉴얼》, 《단통법을 이기는 판매마케팅》 등을 출간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출판 프로듀서로 자리 잡았다.

 

KAIST, GS칼텍스, MBC, 경인방송 등 각 방송사 및 기업, 대학교 등에서 저자만의 철학을 전파하며 사랑과 인생의 항해를 하고 있다.    hpf21@naver.com


 <Rod stewart - Sailing>

 

I am sailing. I am sailing,
나는 항해를 합니다. 나는 항해를 합니다.

Home again, cross the sea.
바다건너 고향으로

I am sailing stormy water
거친 바다를 가르며 항해 합니다

To be near you, to be free.
그대 곁을 향해서,  자유를 향해서

I am flying. I am flying
나는 날아갑니다. 하늘 높이 날아갑니다

​Like a bird, cross the sky.
창공을 가르는 새처럼

​I am flying passing high clouds
높은 구름을 스치고 날아 오릅니다.

​To be with you, to be free.
자유롭기 위해 그대와 함께

Can you hear me? Can you hear me?
내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들리시나요?

Through the dark night, far away.
저 멀리 어두운 밤하늘을 가로질러 오는

I am dying forever trying
나는 죽어가고 있지만 영원히 노력할 겁니다. 

To be with you who can say
그대와 함께하기 위해 누구도 말할 수 없어요.

We are sailing, we are sailing,
우리는 항해를 합니다 우린 항해합니다.

home again 'cross the sea.
저 바다건너 고향으로

We are sailing stormy waters
우리는 폭풍우 치는 바다를 건너 항해합니다

to be near you, to be free.
당신 곁에 있기 위해, 자유로워지기 위해서

Oh Lord, to be near you,
오, 신이시여,  당신 곁으로 가기 위해,

to be free.
자유로워지기 위해서

Oh Lord,
오, 신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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