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웅진코웨이 공기청정기 © 브레이크뉴스 |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웅진코웨이 공기청정기가 스웨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어 눈길이 쏠리고 있다. 스웨덴은 자국에도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브랜드가 있음에도 웅진코웨이가 수년 째 종합평가 1위를 달성하고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스웨덴 최대 가격 비교 사이트인 프리스약트(Prisjkt)에 따르면 2016년부터 현재까지 공기청정기 부문 판매량ㆍ제품평 등을 종합한 순위에서 웅진코웨이 공기청정기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웅진코웨이측은 스웨덴을 포함한 유럽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로 천식 및 알러지 인증 획득을 통한 제품 신뢰성 확보와 유치원에서 진행한 공기청정기 조사가 주효했다고 보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북유럽 인구의 약 20% 이상이 천식 및 알러지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스칸디나비아 반도(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의 대표적인 천식 및 알러지 인증 기관인 ‘Allergy & Asthma Nordic’로부터 알러지 인증을 획득했다.
현재 인증을 획득한 웅진코웨이 공기청정기는 AP-1008CH, AP-1018F를 포함한 총 6종으로 협회 공기청정기 부문에서는 최대다. 또한 AP-1018F, AP-1516D를 포함한 4종은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공신력 있는 알러지 협회인 ECARF(European Centre of Allergy Research Foundation)로부터 알러지 인증을 획득했다.
웅진코웨이는 공신력 있는 기관들로부터 알러지 인증을 획득해 스웨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은 것이다. 실제로 스웨덴 엄마들이 웅진코웨이 공기청정기를 신뢰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 ▲ 웅진코웨이 공기청정기 © 브레이크뉴스 |
지난 해 8월부터 스웨덴 공기청정기 한 판매업체가 스톡홀름 인근 엔셰핑의 한 유치원에서 ‘공기청정기가 어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14주 동안 유치원의 10개 반 중 5개 반에만 웅진코웨이 공기청정기를 가동시키며 유치원생들의 병가에 따른 결석 기록을 체크했다. 공기와 관련 없는 골절 등을 제외한 병가기록을 체크했다.
그 결과 공기청정기를 사용한 5개 반의 병가가 공기청정기가 없는 반에 비해 다소 낮게 나타났다. 이 실험 내용은 스웨덴 지역지인 ‘NYHETER’에 소개되며 스웨덴 엄마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스웨덴에서의 인기에 힘 입어 웅진코웨이 공기청정기는 아마존 유럽에도 진출했다. 이태리 아마존은 공기청정기 DRS 서비스 첫 파트너사로 ‘웅진코웨이’를 선택했다.
이에 따라 웅진코웨이는 오는 5월부터 이태리 아마존을 통해 공기청정기 DRS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미 웅진코웨이는 지난 해 초부터 미국 아마존을 통해 공기청정기 DR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지훈 웅진코웨이 Global 시판사업부문장은 “웅진코웨이의 에어 케어 기술력이 집약된 공기청정기가 국내를 넘어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국가 별 맞춤형 전략으로 해외 시장 공략 가속화를 통한 글로벌 리더십 확보 및 글로벌 에어 케어 NO.1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