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부안군의회 이한수 의장이 10일 '제301회 제1차 정례회'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의회 (C) 이한신 기자 |
전북 부안군의회가 오는 20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01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10일 개회한 이번 정례회는 2018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비롯 총 14건의 의안을 처리하게 된다.
특히, 자치행정위원회는 ‘부안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을 심사?의결하고 산업건설위원회는 ‘부안군 도시가스 보조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을 처리한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19일까지 총 7차례 개회해 2018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해 예산집행 결과에 대해 검토한 뒤 잘못된 부분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부안군의회 이한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8대 부안군의회가 개원한 지난 1년 동안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군민들의 기대와 성원 덕분"이라며 "이번 정례회가 의회와 집행부가 한마음으로 뜻을 함께 세우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는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자세로 군정 발전을 앞당기는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집행부는 집중호우에 침수나 지반약화가 예상되는 공사장 주변과 급경사 지역을 비롯 배수시설 및 노후건축물 등 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한 각종 재해예방 및 여름철 위생관리와 방역대책 추진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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