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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스위스 디스플레이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11/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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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물의 다양함과 전시가 많은 도시

a city with many exhibits and diversity

展示品や多様性が多い都市

 

 

크리스마스 초콜릿

Christmas chocolate

クリスマスチョコレート

 

럭셔리 상대의 보석의 디스플레이 메뉴로 정한다.

display of jewelry for luxury opponent .It decides as menu.

高級相手のためのジュエリーの表示 メニューとして決めます。


 

 

 

 

부자는 역시 스위스에도 다르다.

Rich people are also different in Switzerland.

金持ちはスイスでも違う。

재미있는 것은 스위스인은 로렉스, 파텍필립 등 고가의 시계 번쩍이는 상표를 사용하지 않는다.
전부 외국인이 사는 상표다. 이들의 패션, 일상을 보면 눈에 띄지 않는 디자인으로 생활한다.

 

What is interesting is that Switzerland does not use the flashing trademarks of expensive clocks

such as Rolex and Patek Philippe.
All trademarks are owned by foreigners.
Their fashion and daily life are designed to be invisible.

 

興味深いのは、スイスはロレックスやパテック・フィリップなどの高価な時計の点滅商標を使用しないということです。
すべての商標は外国人が所有しています。彼らのファッションと日常生活は目に見えないように設計さ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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