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안정당 최경환 의원(왼쪽)은 27일 국회에서 NGO 의정활동 모니터단에서 수여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국리민복상)을 받았다. ©브레이크뉴스 |
대안정당 최경환 의원은 27일 국회에서 NGO 의정활동 모니터단에서 수여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국리민복상)을 받았다. 이 상은 270여 개의 시민단체에서 국정감사를 모니터해서 주는 의정활동 상 중 ‘노벨상’으로 불릴 만큼 가장 권위 있는 상.
최 의원은 “임기 4년 마지막 해에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서 영광이다. 앞으로도 상 이름 그대로 국리민복, 나라의 이익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의정활동에 매진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