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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 회장, 중국 양안항공산업운영협회장과 만찬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01/24 [10:48]

만찬 모임 전 기념사진을 찍은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사진 왼쪽)과 투신밍 회장(오른쪽).    ©브레이크뉴스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은 지난 23일 서울 명동 동보성 중식당에서 방한 중인 투신밍 중국 해협양안통용항공산업운영협회장과 만찬 간담회를 열었다.

 

권 회장은 "한중도시우호협회가 올해 경제인 교류와 공공부문의 단체방문 등을 중심으로 한중 교류활동을 진행할 계획인 만큼 많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투 회장은 "한국의 대표적인 한중교류 단체인 한중도시우호협회와 기업인 교류와 단체관광 활성화 등에 대해 협력하겠다"며 권 회장의 상하이 방문을 요청했다.

 

양측은 올 상반기 중 기업인 교류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중국 해협양안통용항공산업운영협회는 중국과 타이완을 운항하는 항공기를 관리하는 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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