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한웅 바른미래당 사무총장. ©브레이크뉴스 |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는 5일, 황한웅 노원갑지역위원장 겸 전국직능위원장을 사무총장으로 의결, 임명했다. 황 사무총장은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출발, 국제정보부장·금융부장과 일본 장기특파원을 거쳐 국장을 역임한 정통 언론인 출신이다.
이후 3백여 직능단체로 결성된 한국직능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을 역임하면서 우리나라 직능분야 발전과 정책개발 그리고 직능단체가 안고 있는 현안 해결과 직능인의 권익 향상에 기여해 왔다.
노원구의회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 민주당 홍보위원장, 서울시당 수석 대변인, 「mTV서울」 뉴스 앵커를 거쳐 바른미래당 노원갑지역위원장 겸 직능위원장을 역임했다.
황 사무총장은 동국대 정보산업대학원과 중앙대 국제경영대학원을 거쳐 일본 동경외국어대학에서 수학하였으며 환경타임즈·환경방송 사장으로 우리나라 환경 분야 발전과 문제 해결에도 노력해 왔다. 황 사무총장은 당 최고회의에서 “당 조직을 강화하고 다가오는 4.15 총선 승리를 위해 진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황한웅 직능위원장의 주요저서는 ⁃SIS와 전략경영 ⁃CALS의 실상 ⁃비즈니스 정보의 달인 ⁃인터넷 7일간의 여행 ⁃데이터베이스 활용기법 ⁃21세기와 컴퓨터 활용 그리고 외국어 전문서인 ⁃현장 일본어 회화 ⁃e필드 일본어 ⁃ 영어·일어·중국어 회화 ⁃일본어뱅크 현장 일본어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