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으려면,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을 위한 묵상•••서울시 중구 만리재로 35길 5, '더 하우스 1932'를 소개합니다.
'더 하우스 1932'는 지하1층 지상2층의 목조건물입니다. 1932년 12월, 일본인 목수들이 완공한, 건축 역사가 오래된 건물입니다. 일본인, 미군인, 한국인 등 유명인사가 기거했던 집입니다. 미군정-6.25전에 참전했던 윌리엄 F 딘 소장(미8군 24사단장)의 사택이기도 했었습니다.
지난 2018년, 소유주인 성민제 교수(아주대학)가 (주)상상도의 박수남 대표에 의뢰, 현대적인 다자인과 시공으로 재탄생, 오늘날의 ,'더 하우스 1932' 카페로 거듭났습니다.
![]() ▲ '더 하우스 1932'의 외부 사진.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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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후 88년 된 목조건물과 현대건축 디자인-시공이 만나 아름다운 공간으로 새 옷을 입은, 그리하여 특이한 아름다움을 뽐냅니다.
이 건축물은 세상에 하나뿐인 건축물입니다. 온고지신(溫故知新). 옛 멋+현대 멋이 함께 어우러진 실내, 그야말로 멋집니다. 흙으로 발라진 벽이 있는가하면, 첨단현대적인 가전제품이 배치되어 공간 내부를 청결하게 해줍니다.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 높은 천정, 실내에 배치된 여러 유형의 데스크, 편안한 의자 등등이 천하일품입니다. '더 하우스 1932'는 서울시 건축사회가 선정한 우리동네 좋은집 찾기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정도라면, 서울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집에 속합니다.
![]() ▲ '더 하우스 1932'의 내부 사진.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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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하우스 1932'의 내부 사진.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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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하우스 1932'의 내부 사진. ©브레이크뉴스 |
![]() ▲'더 하우스 1932'의 내부 사진.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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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하우스 1932'는 서울시 건축사회가 선정한 우리동네 좋은집 찾기 은상을 수상했다. ©브레이크뉴스 |
![]() ▲ '더 하우스1932' 카페의 대표인 성민제 교수. ©브레이크뉴스 |
유일함이란, 하나뿐인 생명을 가꾼다는 것과 맥이 닿습니다. 더 하우스 1932도 세상에 하나뿐인 유일한 카페인 듯합니다. 보면 볼수록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의 하나? 그 가운데는 '더 하우스1932' 카페도 포함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 그 무엇을 위한 묵상과 탐색은 계속됩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브레이크뉴스 발행인.
![]() ▲ 더 하우스 내부 사진. ©브레이크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