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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SPG수소, 코로나19 확산 방지-극복 '2억원 기부'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3/02 [19:07]

수소에너지 전문회사인 주식회사 SPG수소(대표이사 이성재)는 지난 2월 28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억 원을 기부했다.

 

SPG수소 이성재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지금도 최전선에서 사투하고 계신 의료진에게도 힘이 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성금은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의 구입이 어려운 재난취약계층에게 개인위생용품을 보급하여 코로나19를 사전 예방하고, 현장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건강보조키트 등의 구호물품을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행정안전부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 활동, 집단감염 사태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성금은 계좌이체 후원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기관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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